2026년 대ㆍ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삼성형 도입기업 모집 공고
이 과제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존 스마트공장 수준을 유지하면서 공정혁신과 운영시스템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MES·ERP·자동화 설비 등 디지털 시스템 구축비를 최대 6천만원까지 정부와 삼성전자가 함께 매칭해 지원한다. 스마트공장 경험이 있는 기업 중 동일수준 재구축이 필요한 제조기업에 적합하며, 공급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9개월 이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정부,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 민관 상생 프로그램이다. 스마트공장 도입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구축 기업의 운영 고도화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동일수준 재구축과 운영시스템·자동화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중소·중견 제조기업과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기존 스마트공장을 보유한 기업이 현재 수준(중간1 이상)을 유지하면서 운영 효율성과 현장 혁신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조현장의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MES·ERP·FEMS 등 정보시스템을 최신화하며, 자동화 및 공정 연계를 개선하는 것이 주요 방향이다. 이를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제조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는 것을 기대한다. 또한 보안솔루션 연동 및 시스템 로그관리까지 포함해 지속적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공장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 과제는 동일수준 고도화가 필요한 제조기업에게 제조혁신 활동과 디지털 운영시스템 개선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삼성전자 전문 멘토단의 기술지원과 정부·삼성 매칭지원이 함께 제공되며, 기업의 공정 개선과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형태로 구성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제조현장 혁신 지원 - 5S 및 3정 활동 기반 현장정비 - 생산성·품질 향상을 위한 공정 개선 - 레이아웃·물류·창고관리 최적화 2. 운영시스템 및 ICT 기반 구축 - MES·ERP·SCM·PLM·FEMS 등 기업 맞춤형 시스템 구축 또는 개선 - 제조자동화, 공정 시뮬레이션, 금형기술 등 자동화 기반 고도화 - 솔루션-설비 간 연동 및 데이터 흐름 개선 3. 보안·데이터 의무사항 - 보안솔루션 필수 구축 또는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 시스템 로그 기록을 3년간 사업관리시스템에 제출(미제출 시 연 2회 수기등록) 4. 지원조건 및 혜택 - 총사업비 최대 6천만원(60%) 지원, 정부:삼성:기업=3:3:4 비율 매칭 - 사업기간 최대 9개월, 필요 시 최대 3~6개월 연장 가능 - 광주·부산·전북은 최대 20% 추가 지원 가능 - 도입기업은 사업 종료 전 스마트공장 교육기관 교육 필수 5. 참여 형태 - 도입기업(중소·중견 제조기업)과 공급기업이 산·산 컨소시엄으로 수행 - 공급기업은 자체 솔루션 보유 또는 자동화 구축 역량 필수 이 과제는 기존 스마트공장 기업이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생산·품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적화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규모: 동일수준 고도화 10개사(공고문에 '고도화 55개사(동일수준 고도화 10개사 포함)'으로 제시). 지원한도: 최대 6천만원(총 사업비의 60% 지원). 매칭: 정부:삼성:도입기업 = 3:3:4. 사업기간: 최대 9개월(연장 규정 동일). 예외: 목표수준을 초과 달성했던 기업은 1회에 한해 목표수준에 맞는 지원금(최대 1.5억원)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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