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수출보험ㆍ보증료 지원사업 수정 공고
본 과제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수출보험 및 수출신용보증(선적전)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업체당 연 300만~800만원까지 지원된다.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과 금융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해외 거래를 도울 수 있어 수출 확대를 준비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중소기업의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금 미회수·환위험·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제 거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 수출 활동을 위한 금융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산업계 요구를 반영했다. 특히 수출 정보 접근성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책보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올해는 신청 절차 간소화와 소급지원 등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제는 수출물품 제조·조달을 위한 대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환채무를 보증하는 ‘수출신용보증(선적전)’ 이용 시 기업이 부담하는 보증료를 지원하는 것을 직접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초기 금융 부담을 낮추고, 보증 활용도를 높여 수출 과정의 자금 흐름을 안정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업체당 연간 300만원(특례 800만원) 지원 한도를 명확히 하고, 사업개시 이전 비용도 일정 기간 소급 지원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최종적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 완화와 지속 가능한 수출 확대를 기대한다.
이 과제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부담하는 금융 리스크를 줄이고, ‘수출신용보증(선적전)’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보증료를 지원하는 실질적 혜택 중심 사업이다. 신청 절차가 간단하며, 이미 발생한 보험료까지 소급 지원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대상 및 조건 -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서울 소재 중소기업 - 사업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업체당 연간 최대 300만원, 중동·북아프리카 21개국 대상 거래는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 2. 지원 항목 - 수출신용보증(선적전) 보증료 지원 - 수출보험 6종, 수출신용보증 6종, 환변동보험 및 문화산업보증 등 보험·보증료 포함 - 사업개시 이전 발생분도 2026년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 가능 3. 신청 절차 - K-SURE ON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 - 신청서 작성 → 서류 제출 → 한국무역보험공사 심사 → 보증료 지원 결정 - 단체보험 가입 시 ‘서울특별시청’을 보험계약자로 선택해 진행 4. 제출 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수출실적 증명서 - 수출자 원화계좌 사본 - 중소기업빅데이터플랫폼 정보 활용 동의서 이 과제는 제조·가공·조달 자금이 필요한 수출기업에게 특히 유용하며, 금융 리스크를 줄여 안정적인 수출 활동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 소재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대상. 공고일~2026년 12월(예산 소진 시). 업체당 연 3백만원(특례 연 8백만원). 사업개시 전 발생분은 2026.4.30까지 신청 시 소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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