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챌린지 「제1회 버티컬 AI 챌린지」참여기업 모집공고
이 과제는 창업 10년 이내 AI 기술 보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로보틱스 기술의 기능 고도화와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한 PoC 개발을 지원합니다. 온디바이스 VLM·VLA 모델 개발, 센서 융합 알고리즘 등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최대 1억원의 PoC 자금과 글로벌 기업(퀄컴)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총 10개월 이내 수행하며 대표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해야 합니다.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기술 검증과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에 적합한 과제입니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AI 기반 산업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 검증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이번 ‘버티컬 AI 챌린지’는 글로벌 기업 퀄컴과 협업해 PoC 검증 중심의 실질적 기술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 대상은 창업 10년 이내 AI 기반 스타트업이며, 기술 멘토링·SDK·글로벌 연계 등 산업화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AI 특화 분야별 문제 해결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것이 올해 공모의 주요 특징입니다.
자율주행 로보틱스 협업과제는 AI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및 대화형 인터페이스 기반 로봇 제품(Airpath)의 성능을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온디바이스 기반의 경량 VLM·VLA 모델을 개발하고, 상황인지 모델과 이동 물체 특징 추출 알고리즘을 개선하며, 라이다·카메라 융합 기술을 적용해 인지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입니다. 단계적으로 모델 개발–경량화–센서 융합–통합 테스트를 수행해 실환경에서의 기능 향상과 글로벌 시장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기대 성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기술을 실사용 환경에서 검증하고 성능을 높이기 위한 PoC 중심의 기술개발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온디바이스 기반 AI 모델과 센서 융합 기술 고도화를 통해 로봇의 자율주행 기능을 한층 강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주요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온디바이스 AI 모델 개발 및 고도화 - VLM·VLA 기반 멀티모달 모델 개발 - 로봇에 직접 탑재 가능한 경량화 모델 설계 - 실시간 동작을 위한 추론속도 및 전력 효율 최적화 2. 환경 인지 및 상황 대응 기술 개발 - 상황인지 모델 고도화를 통한 동적 환경 판단 능력 향상 - 무빙 오브젝트의 특징 추출 및 행동 패턴 분석 - 자율주행 중 장애물 회피 및 경로 판단 성능 개선 3. 센서 융합 알고리즘 개발 - 라이다·카메라 기반 다중 센서 데이터 결합 - 정밀한 거리·형상·물체 인지 알고리즘 개발 - 다양한 환경에서의 인지 정확도 향상 4. 공동 PoC 및 기술 지원 프로그램 - 퀄컴 전문가의 기술 멘토링 및 SDK 활용 지원 - 글로벌 수준의 HW·SW 스택을 활용한 기술 검증 - 실증 기반 PoC 수행 및 성능 검증 리포트 제공 5. 글로벌 확장 및 사업화 지원 - 해외 파트너 연계 및 글로벌 진출 플랫폼 등록 - 후속 연계 사업(초격차 스타트업 1000+) 가점 제공 이 과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PoC를 통해 실질적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협약시작일로부터 10개월 이내, PoC 자금 기업별 최대 1억원 내외 지원, 본 협업과제는 1개사 내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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