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공고
이 과제는 산업·건물 분야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절약시설, 고효율 기자재, 폐열이용 설비 등을 설치하는 기업·기관에 장기 저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90~100%까지 지원비율이 확대되며, 사업장은 연간 예산 소진 시까지 매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 향상 설비 투자 계획이 있는 제조업·건물 운영 기업, 연구기관 등이 특히 적합합니다.
본 사업은 국가 차원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마련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 제도로, 절약시설 설치, 고효율 기자재 생산·설치, 수요관리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에너지 절약형 투자에 금융 지원을 제공합니다. 산업·건물·공정 전반의 에너지 절감 기반을 확대하고, 민간의 효율 기술 도입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올해는 중소·중견기업과 비영리기관 지원 강화, ESCO 활성화, 성과 기반 심사 확대 등이 특징이며, 제조기업·건물 운영기관·지자체·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제는 산업 및 건물 현장에서 에너지 절약 효과가 5% 이상 기대되는 절약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실제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보일러 고효율화, 폐열회수 시스템, 인버터 기반 동력설비 개선, 건물 단열·BEMS 구축 등 구체적인 설비 도입을 지원하며, 설치기업은 기술·경제성 검토를 거쳐 적정성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참여기업의 에너지비용 절감, 시설 경쟁력 제고, 탄소중립 기반 강화라는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향합니다.
이 과제는 절약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기업·기관에 장기 저리 융자를 제공하여 실제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을 촉진하는 지원형 사업입니다. 기업은 매월 1~10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지원 대상: 보일러·요·로, 폐열이용설비, 고효율 기자재, 인버터·동력설비, 건물 단열·BEMS, ICT 기반 EMS/EnMS 등 절약시설 설치를 수행하는 모든 기업·기관 - 지원 한도 및 비율: 사업장당 최대 300억원, 기본 70% 이내 지원. 중소·비영리기관은 90%, ESCO 및 일부 열수송시설 사업은 100%까지 가능하며, 조건 충족 시 최대 10%p 추가 - 지원 범위: 설비 구매, 설치공사, 설계·감리, 시운전 등 실제 투자 비용(부가세·토지비 등 제외). 중고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원칙적 제외 - 대출 조건: 3년 거치 5년 상환(총 8년), 분기별 변동금리 적용, 담보 필요 - 신청 절차: finance.energy.or.kr에서 법인 공동인증서로 신청, 공단의 사업 타당성·절감효과 심사 후 금융기관 대출 실행 - 의무사항: 투자 완료 후 성과평가 자료 제출, 목표 외 사용 시 즉시 상환 및 제재 적용 이 사업은 실제 현장 설비 교체·고도화를 추진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 효과를 제공하며, 에너지효율 개선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 지원 과제입니다.
’26 예산 176,510백만원(표기상 ‘절약시설 설치사업’). 동일투자 사업장당 지원한도액 300억원 이내. 대출기간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운용요령과 상이 시 운용요령 우선). 지원비율은 소요자금 70% 이내이나, 절약시설 설치사업을 하는 중소기업 및 비영리법인은 90% 이내. [별표4]/KEEP30/산업진단보조 참여 등에 따라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10%p 추가 상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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