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기업 전략육성 사업
본 과제는 국가전략기술 기반 공공기술을 활용해 연구소기업의 기술고도화와 기술검증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R&BD 사업이다. 공공 연구기관과 연구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최대 3년간 단계별 지원을 통해 초기 기술개발부터 시장성 검증까지 이어진다. 과제당 최대 약 14.75억 원의 정부지원이 가능하며, 기술·시장 간극을 해소하고 조기 사업화를 원하는 비수도권 연구소기업에 적합하다. 기술이전·시제품 제작·시장검증 등 실제 사업화 성과를 요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국가전략기술을 보유한 연구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술 기반 기술고도화, 기술검증, 시장확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R&BD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공공 연구기관과 연구소기업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하여 기술·시장 간극을 해소하고, 지역 기반의 유망 딥테크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1단계에서 기술고도화, 2단계에서 시장성 검증을 중심으로 선별 지원하며, 특구 내 공공기관·연구소기업 컨소시엄 참여가 필수라는 점에서 특구 중심의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 과제의 목표는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국가전략기술을 기반으로 연구소기업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시제품 제작·기술검증·시장성 확대를 통해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1단계에서는 기술고도화,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확보 등 기초적인 기술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2단계에서는 실제 시장·수요자 검증, 양산·상용화 테스트 등을 통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기술협력 성과와 지식재산권 확보를 달성하고, 지역 내 앵커기업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 과제는 연구개발특구 내 공공 연구기관과 연구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기술고도화부터 시장 검증까지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기술사업화 중심의 R&BD 프로젝트다. 전체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구성되며, 1단계와 2단계는 각각 다른 목적과 평가 기준을 가진다. 1. 1단계(2년): 기술고도화 중심 - 공공 연구기관과 연구소기업의 공동 연구 수행 - 기반 기술 고도화 및 보완 연구 진행 - 시제품 제작 및 핵심 기능 구현 - 산업재산권 확보(특허·디자인 등) - 기술이전·협업 체계 강화 및 필수 성과지표 달성 2. 2단계(1년): 시장성 검증 및 스케일업 - 1단계 성과 기반으로 시장 진입 가능성 분석 - 양산 검증, 서비스 고도화, 상용화 테스트 수행 - 수요기업·투자기관 연계, 수출 계약 등 시장 사전검증 추진 - 시리즈A 이상 투자유치 또는 계약 실적 보유 기업 우대 3. 지원 혜택 및 특징 - 과제당 최대 약 14.75억 원의 R&D 자금 지원 - 연구소기업·공공기관 컨소시엄 필수(특구 내) - 정부지원비율: 중소기업 기준 최대 75%, 현금부담 10% 이상 - 1단계에서 전체 과제의 50%만 2단계로 진출하는 경쟁 구조 - 필수 성과: 기술협력 실적, 산업재산권 확보,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표 제시 이 과제는 공공기술 기반 딥테크 기업이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제 시장에서 검증받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이다.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과제별 총 사업기간 최대 1,475백만원 내외. 1단계(2년): 1년차('26년) 375백만원 이내, 2년차 500백만원 이내. 2단계(1년): 600백만원 내외. 전체 사업 예산규모('26년): 총 7,500백만원. 2단계는 1단계 완료 과제 중 성장성/협업 노력도/사업화 가능성 정성평가로 전체 과제 중 50% 이내 지원(시리즈A 이상 투자유치, 수요자 계약, 수출계약 등 시장 사전검증 기업 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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