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촉진사업 」AX실증산단 구축사업 시행 공고
이 과제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AI 기반 AX 인프라를 구축하고 입주기업의 제조혁신 실증을 지원하는 4년간의 대규모 R&D 사업입니다. 컨소시엄당 약 140억 원 내외의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며, 지방비·민간부담금을 포함한 40% 매칭이 필수입니다. AI 인프라 구축, 기업 PoC 실증, AX 마스터플랜 수립, 협력 얼라이언스 운영 등이 지원되며, 산·학·연 컨소시엄 참여가 필요합니다. AI·스마트제조 중심 기업 및 기관이 산단 기반 혁신 확산을 추진할 때 적합한 과제입니다.
이 사업은 전국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디지털·AI 전환 가속을 위해 공용 AX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실증을 통해 제조혁신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산업단지 현장에서 필요한 인프라·데이터·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며, 산단별 마스터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해 공모는 산단 당 1개 컨소시엄을 선정하며, 산·학·연 협력을 요구하고 지방비·민간부담금을 포함한 매칭 의무를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종적으로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산업 생태계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제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에 AI 기반 AX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입주기업의 제조공정을 실증함으로써 지역 산업단지의 AI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차년도에는 산단 특성을 분석해 AX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후 연차별로 GPU·NPU 기반 연산자원과 데이터 플랫폼 등 공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합니다. 또한 규모 있는 기업 실증 프로젝트(PoC)를 통해 선도사례를 확보하고, 산단 내 수요기업·AI 공급기업·대학·연구소가 참여하는 협력 얼라이언스를 운영해 AX 모델을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혁신의 자립적 생태계 조성 및 장기적인 AI 활용 기반 확보를 기대합니다.
이 과제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AI 전환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과 기업 실증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각 산단의 수요를 기반으로 하여 공용 AX 인프라를 조성하고, AI 기술 기반의 실증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산단 특화 전략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1) AX 인프라 구축 - GPU·NPU 등 고성능 연산자원과 데이터 서버·플랫폼을 구축해 산단의 공용 AI 활용 기반을 마련합니다. - AI 솔루션(SW), 제조혁신 장비 등 기업 지원 시설을 조성하며, 건축·임차·조성비 등은 정부출연금으로 사용할 수 없고 지방비·민간부담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2) 기업 AX 실증(PoC) 지원 - 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공정 개선, 예지보전, 품질관리, 디지털트윈 등 AI 기술 기반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 단순한 다수 지원이 아닌 ‘규모 있는 프로젝트형 실증’을 요구하며, 선도사례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3) 산단 AX 마스터플랜 수립(1차년도) - 산단의 AI 수요, 기 구축 인프라, 기업 역량 등을 분석해 AI·AX 도입 전략을 수립합니다. - 선정 이후 1차년도 내 완료해야 하는 필수 과업입니다. 4) AX 얼라이언스 운영 - 수요기업·AI 공급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성합니다. - 모델 공유, 세미나, 매칭, 컨설팅을 통해 실증성과의 확산과 자발적 확산 기반을 마련합니다. 본 과제는 컨소시엄 구성 필수 요건, 매칭 자부담 40% 이상, 산단공 지역본부 참여 등 운영 조건이 명확하며, 사업 종료 후 5년 이상 인프라 운영이 요구되는 중·대규모 R&D 사업입니다.
총 사업기간: 협약체결일부터 2028.12.31까지(1차년도: 협약체결일~2025.12.31). 10개 컨소시엄 선정(산단 당 최대 1개). 컨소시엄당 4년간 정부출연금 140억 원 내외(연차별 2025:40, 2026:20, 2027:60, 2028:20). 정부출연금 대비 매칭금(지방비+민간부담금) 40% 이상 필수(컨소시엄당 56억 원 이상). 사업기간 종료 후 성과활용기간 동안 최소 5년 이상 성과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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