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교육훈련) 첨단제조융합인재육성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본 과제는 첨단제조융합(AX) 역량을 갖춘 박사후연구원과 기업을 연결해 방산 분야 산학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2031년까지 최대 57개월간 컨소시엄당 약 14~18.75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제공하며 국비 100% 이내로 지원된다. 비수도권 협력기업을 포함한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 기관이 참여 대상이며, 제조혁신·공정개선·소재·부품 개발이 필요한 기업 및 대학에 적합하다.
이 사업은 첨단 제조 분야 박사후연구원의 역량 강화와 산업계 수요 기반 산학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주력 제조산업의 고급 연구인력 해외 유출을 방지하고,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 배경이다. 2026년에는 분야별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산학 프로젝트 매칭과 실제 기업 수요 기반 연구 수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학·연구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해 산업화 가능한 제조기술을 발굴하고 방산 등 첨단 제조 분야의 인재 생태계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본 과제는 방산 분야의 실제 산업계 수요를 바탕으로 박사후연구원이 주도하는 산학프로젝트를 기획·매칭하고, 제조공정 개선과 소재·부품 개발 등 첨단 제조 분야의 핵심 과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단계에서는 수요 발굴·컨소시엄 안정화·기초 연구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2단계에서는 심화 연구와 산업 적용 가능성 검증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고급 연구인력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과 인재 연계를 동시에 달성하는 성과를 기대한다.
본 과제는 방산 분야 수요기업과 박사후연구원을 연계하여 첨단제조융합(AX)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지원형 과제이다. 컨소시엄은 국내 비영리기관을 중심으로 대학·기업이 함께 구성되며, 대학 소속 박사후연구원이 프로젝트 리더로 참여한다. 제조공정, 소재·부품, 생산기술 등 방산 산업의 현장 요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기술개선과 인재 육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산학프로젝트 수행 지원 - 박사후연구원 인건비, 연구 운영비, 현장 협업 활동비 등 지원 - 기업 수요 기반 주제 발굴 및 맞춤형 매칭 추진 - 제조공정 개선, 소재·부품 개발 등 실용 중심 연구 수행 2.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 지원 - 산·학·연 연계를 위한 컨소시엄 조직 및 조정 기능 제공 - 최소 4개 이상의 대학 참여 필수, 비수도권 기업 포함 요건 적용 - 협력기업은 연구비 지원 없이 참여의사만으로 참여 가능 3. 단계별 연구 수행 구조 - 1단계(3년): 산업 수요 분석, 기반기술 확보, 시범 연구 추진 - 2단계(2년): 기술 고도화, 양산·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 성과 확산 4. 행정·평가 및 기타 지원 - 국비 100% 이내 지원, 기관 부담은 자율 매칭 - 기술료 징수 면제 및 성과활용 보고 의무 완화 - 발표평가, 사전검토 등을 통한 투명한 선정 절차 이 과제는 방산 제조기술 혁신을 원하는 기업, AX 기반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 박사후연구원의 산업 연계 연구 경험 확대를 목표로 하는 기관에 적합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기간: ’26년 6월~’31년 2월(최대 57개월, 3+2년). 지원규모: ’26년 총 112.5억원(8개 분야 합산), 분야별 각 1개 컨소시엄 지원(방산 분야 1개). 컨소시엄당 지원: 1차년도 14억원, 2~5차년도 18.75억원 내외(단계평가 및 정부예산에 따라 조정·분할지급 가능). 지원조건: 국비 100% 이하(기관부담연구개발비 자율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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