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6년 창업시리즈A 참여기업 모집 공고
울산시 창업시리즈A는 울산 지역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확보, 공인인증, 마케팅 등 사업화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당 최대 2억원이 아니라 2천만원(20백만원)까지 지원되며, 기업은 10% 이상 현금을 부담해야 한다. 총 8개월간 PoC 및 초기 상용화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비용을 지원해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는다. R&D 역량 강화와 초기 사업화가 필요한 기업에게 적합한 단기 집중형 사업이다.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울산시 창업시리즈A 사업은 지역 내 기술창업기업의 초기 성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의 신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하여 에너지, AI·IT, 안전·바이오·헬스, 조선·자동차·정밀화학 등 지역 주력·연관 산업의 창업 생태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R&D 기반 기술의 실제 시장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시제품, 지재권, 인증, 마케팅 등 실무형 패키지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공모는 PoC 및 초기 상용화 준비 기업을 중점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산에 사업장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본 과제는 울산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PoC 완성도 향상과 초기 시장 진입 가능성 확보를 위해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도입, 지식재산권 출원, 공인인증, 마케팅 등 핵심 사업화 활동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은 1~4개 프로그램을 선택해 맞춤형 패키지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 고도화, 제품 경쟁력 강화, 수요처 발굴 등 실질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기간 동안 시장 검증과 제품 개선을 병행해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기술 기반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본 과제는 울산 지역 기술창업기업이 초기 사업화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필수 프로그램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기업은 최대 20백만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조합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는 기업이 선집행 후 후정산 방식으로 지원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시제품 제작 지원 - 기술 검증(PoC) 및 상용화 준비를 위한 설계·제작 비용 지원 - 재료비, 외주용역비, 홍보용 시제품 제작 가능 - 단순 완제품 구매, 양산금형, 자산성 물품은 제외 2) 기술이전(도입) 지원 - 국내 공공기관의 우수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이전 비용 지원 - 울산테크노파크 중개 기술에 한해 계약 체결 시 지원 가능 - 협약 이전 기술 도입, 민간 기술 도입 비용은 지원 불가 3) 지식재산권 및 공인인증 지원 - 상표, 실용신안, 특허 등 ‘출원’ 비용 지원(등록은 제외) - 기술동향 분석, 보유특허 평가, 기술소개자료 작성 지원 - 국내외 공인인증 지원(관납료 및 ISO 인증 제외) 4) 마케팅 지원 - 시장 조사, 마케팅 전략 수립, 디자인·브랜딩 개발 - 온라인 사이트·앱 구축, 홍보물·영상 제작 - 국내 전시회 참가(부스 임차비 등) 이 과제는 기술창업기업이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입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사업으로, 초기 사업화 비용이 필요한 기업에게 특히 유리하다.
지원기간: 2026.3~10(8개월). 지원규모: 15개사 내외. 지원금액: 기업당 최대 20백만원 이내(기업부담금 및 부가세 별도). 단, 기술이전(도입)프로그램은 최대 17백만원 이내. 기업부담금: 최종 지원금액의 10% 이상(현금, 현물 불가). 부가가치세는 사업비 미포함으로 기업 별도 부담. 선정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사업비는 조정될 수 있으며 협약일 이전 발생 비용은 미지원. 견적서 제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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