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저탄소선박 정책 대응 지원사업 시행 공고
이 사업은 국적 외항선사가 친환경선박을 신조할 때 국제환경규제 대응을 돕기 위해 선가 일부를 보조하는 지원사업이다. KOMSA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 대상이며, 등급별로 최대 8~1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산은 280억 원이며 대기업·중견·중소 해운사가 모두 참여 가능하다. 친환경선박 도입 계획이 있거나 국제규제 대응이 필요한 선사에게 적합한 사업이다.
본 사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국적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촉진하고 해운·조선 산업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조 선박의 친환경 성능을 인증받은 외항선사를 대상으로 건조비 일부를 지원하며, 국내 해운사의 경쟁력 확보와 조선업계의 기술 고도화를 동시에 노린다. 올해는 KOMSA 친환경 인증 등급을 기준으로 보조율을 차등 적용해 실질적 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며, 산업 전반의 저탄소 전환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이 과제의 목표는 국적 외항선사의 친환경선박 신조를 촉진해 국제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사의 친환경 인증 확보 여부, 기업 건실성, 사업계획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인증 등급에 따라 신조 선가 일부를 보조한다. 최종적으로 국내 해운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조선업계와의 상생 구조 확보,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기대한다.
본 과제는 친환경선박 도입을 추진하는 외항화물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조 건조비의 일부를 보조하여 국제환경규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신청은 직접 또는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KOMSA의 친환경 인증(예비인증 포함)을 충족한 기업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조율은 친환경 인증 등급에 따라 1등급 10%, 2등급 9%, 3등급 8%로 차등 지원한다. - 지원 대상은 당해연도 또는 전년도에 친환경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인증을 획득한 외항선사이다. - 예산은 총 280억 원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5일부터 6월 19일까지 상시 접수된다. 심사 기준은 선박 친환경도(40점), 기업 건실도(20점), 사업계획 타당성(20점), 연관산업 기여도(20점)로 구성되며, 다양한 가점·감점 요소가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은 선박검사증서 발급 후 90일 이내 본인증을 받고, 1개월 내 인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의무 이행 실패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이 과제는 친환경선박 도입을 준비 중인 선사에게 실질적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국내 해운·조선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가속하는 데 기여한다.
’26년 예산(280억원) 범위 내 지원. 지원대상: 당해연도 또는 전년도 친환경선박 건조 계약 체결 + KOMSA 친환경 인증(예비인증서 등) 획득 외항화물운송사업자. 보조율 상한: 1등급 10%, 2등급 9%, 3등급 8%(신조 선가 기준). 의무사항: 선박안전법상 선박검사증서 발급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친환경선박 인증규칙 제8조제1항 인증서 발급받고,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제출; 인증서에 맞게 선박 건조 및 사업계획 변경 시 지침에 따라 변경. 의무 불이행 시 선정 취소 가능. 접수: 2026.2.25~2026.6.19 상시접수(직접/우편, 이메일 불가), 접수처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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