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만화웹툰분야 창업기업 육성지원(예비기업) 공고
이 사업은 창업 1년 이내의 만화·웹툰 분야 예비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수준의 콘텐츠·서비스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과제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은 현금 자부담이 필요하다. 콘텐츠 제작, 인건비, 유통·홍보, 투자유치 등 초기 성장에 필요한 실질적 비용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웹툰·만화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나 IP를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이 시장 진입을 준비하기에 적합한 과제다.
본 사업은 급성장 중인 웹툰·만화 산업에서 초기 창업기업의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기업이 시제품을 제작하고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며, 콘텐츠·플랫폼·기술 융합 등 신성장 분야를 적극 장려한다. 참여 대상은 창업 1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제한되며, 생애 최초 창업자 중심의 지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웹툰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과제의 목표는 만화·웹툰 분야 창업기업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형태의 시제품 콘텐츠나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제작 인건비, 고도화, 유통·현지화, 홍보·마케팅, 투자유치 등 사업화에 필요한 단계별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최종적으로는 기업이 시장에서 자립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웹툰 기반의 신규 IP 및 융합 콘텐츠를 통해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제는 만화·웹툰 분야 예비 창업기업의 시제품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 기업은 단독으로 수행해야 하며, 과제당 최대 5천만원 내에서 사업화 중심의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협약 후 1차 70%, 중간점검 통과 후 30%로 지급되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콘텐츠·서비스 제작 및 고도화 - 만화·웹툰 기반 시제품 제작 - 제작을 위한 인건비 편성 가능 - 신규 IP 개발 또는 기존 IP의 확장 콘텐츠 제작 2. 사업화 지원 - 웹툰·만화 콘텐츠의 유통 전략 수립 및 플랫폼 진출 지원 - 국내외 현지화 작업 비용 지원 - 홍보·마케팅 활동 지원(광고, 프로모션 등) 3. 창업 운영 및 성장 지원 - 법률·세무 등 전문 컨설팅 제공 - 투자유치 활동 지원 및 피칭 역량 강화 - IP 기반 2차 콘텐츠 사업화 준비(영상화, 출판, 굿즈 등) 또한 평가 절차는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종합심의로 최종 선정되며, ESG 요소도 일부 반영된다. 협약 후 중간점검, 결과보고, 정산 등 체계적인 관리 절차가 진행된다. 이 과제는 기술 기반 웹툰 서비스, 플랫폼 연계, AR/VR·AI 융합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혁신 프로젝트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지원규모: 5개 과제 내외, 과제당 5천만원 이내. 총 사업비의 10% 이상 현금 자부담 필수(현물 불인정). 협약체결 후 지원금 2회 분할 지급(1차 70%, 2차 30%). 사업종료 후 연장평가 통과 시 최대 3년까지 연장 지원 가능(매년 사업 신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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