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북극新항로개척을 위한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개발 사업 신규과제 선정계획 공고
본 과제는 북극항로에서 연중 운항이 가능한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의 핵심 설계기술과 국제 규제 대응 기반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총 200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 9개월간 수행되며,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야 합니다. 조선·해운·항만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이 주요 대상이며, DF-암모니아 기반 친환경 추진기술과 빙상환경 모사 시스템 개발 등이 포함됩니다. 북극운송 시장 선점과 관련 산업 경쟁력 확보에 관심 있는 기업에게 적합한 과제입니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가능성이 커진 북극항로를 선점하기 위해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의 설계기술과 국제 표준 대응 역량을 확보하려는 국가 전략형 R&D 프로그램입니다. 조선·해운·항만 등 관련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 기술 개발이 핵심이며, 시장 초기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선제적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올해 공모는 1개 지정공모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기업·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북극운송회랑 조성 및 친환경 해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업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본 과제는 8,000TEU 이상급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의 기본설계와 표준선형을 개발하고, DF-암모니아 기반 추진기술과 극지 빙상환경을 모사할 수 있는 평가·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단계에서는 설계 기술 확보와 시뮬레이션 기반 성능 검증 체계를 마련하고, 2단계에서는 실증 수준의 성능평가, 북극항로 운항 모델링, 국제 규제 대응 및 표준 제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북극항로에서 독자적 연중 운항이 가능한 선박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 무대에서 기술 표준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 과제는 북극항로용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과 국제 표준 대응 역량을 구축하는 연구 중심 과제로, 산·학·연이 협력하여 단계별로 수행됩니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 설계 및 표준선형 개발 - 8,000TEU 이상, Polar Class 3 등급에 맞는 선형 설계 - 친환경 연료(DF-Ammonia) 적용을 고려한 구조·안전 설계 - 얼음 저항, 선박 강도, 추진 효율 등을 포함한 선형 최적화 2. 추진·성능 평가 및 검증 - 극지 전용 시뮬레이션 기반 성능 예측 모델 구축 - 실선 또는 축소 모델 기반 빙해 성능 검증 시험 - 연중 운항이 가능한 성능 기준 도출 3. 북극항로 운항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 북극항로 최적 운항경로 분석 및 연료·에너지 공급망 모델 개발 - 장기적 북극운송회랑 구축을 위한 경제성·사업성 검토 4. 시험·평가 장비 및 시스템 구축 - 빙상환경을 재현하는 모사 장비 개발 - 계측·제어 시스템 및 운영 소프트웨어 개발 5. 국제 규제·표준 대응 - IMO Polar Code 및 관련 국제 규제 분석 - 기술 표준 제안 및 국제 협력 활동 수행 이러한 연구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고, 조선·해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체 연구기간 4년 9개월 이내, 총 정부지원금 200억원 이내, 1차년도 최대 9개월(37억원) 진행, 지정공모 1과제 선정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