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중음악 공연 제작 지원 공고
이 과제는 국내 대중음악 기획·제작사를 대상으로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중형 규모(1천~3천석)의 유료 대면 공연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과제당 최대 8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수이며, 인건비는 편성할 수 없습니다. 협약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10일 사이에 공연을 반드시 개최해야 하며, 주 출연자 변경은 불가합니다. 중형 공연을 기획 중이거나 신규 아티스트의 무대 노출을 확대하려는 제작사에 적합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대중음악 공연 제작을 지원해 공연 콘텐츠 다양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지역 기반 공연 활성화와 안정적인 제작 환경 조성을 목표로 대형·중형·소형 공연에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며, 대기업을 제외한 국내 기획·제작사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료 대면 공연의 회복 및 성장에 초점을 두고, 규모별 맞춤 조건과 예산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여 실질적인 공연 제작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연 생태계 확장과 대중음악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본 과제는 중형 규모의 유료 대면 대중음악 공연을 기획·제작·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 제작비를 지원해 공연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회차당 1천~3천석 규모의 공연을 수도권에서 개최하는 것을 필수 요건으로 하고, 공연장 임차·장비 임차·홍보 제작 등 운영 중심 예산을 지원합니다. 주 출연자 변경 제한, 중복수혜 불가 등의 기준을 통해 공연 품질과 책임성을 강화하며, 연내 개최 가능한 콘텐츠 중심 공연을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중형 공연 시장의 제작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뮤지션의 무대 진출을 촉진하려 합니다.
이 과제는 중형 규모(1천~3천석)의 유료 대면 공연을 수도권에서 개최하려는 기획·제작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공연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금은 최대 8천만 원이며 총사업비 대비 10% 이상의 현금 자부담이 필요합니다. 인건비·내부 인력 출연료 등의 편성은 제한되며, 공연 제작에 직접 필요한 비용 중심으로 예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연장 임차료 지원: 공연 규모에 적합한 공연장 대관 비용을 지원하며, 공급가액 기준에 따라 나라장터 계약 요건이 적용될 수 있음. - 장비 임차료 지원: 음향·조명·악기 등 공연 진행에 필요한 장비 대여 비용 지원. - 홍보비 지원: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포스터 등 관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 지원. - 운영 관련 제약: 인건비, 소속 뮤지션 출연료, 부가세, 여비 등은 불가 항목이며, 자부담금 우선 집행이 필수. 참여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연은 협약체결일~2026년 11월 10일 사이에 반드시 개최해야 하며 협약 이전 지출은 불인정. 2. 선정 후 주 출연자 변경 불가. 3. 동일 내용으로 타 기관 지원사업과 중복수혜 불가. 4. 국내 기획·제작사만 신청 가능하며, 대기업 및 계열사는 제외. 본 과제는 실제 공연 제작에 필요한 핵심 비용을 직접 지원하여 중형 공연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보다 다양한 음악 콘텐츠가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 실용 중심 지원 사업입니다.
지원과제 수 9개 내외 선정. 과제당 최대 국고지원금 80백만원. 총사업비(국고+자부담) 중 자부담 10% 이상(현물 불가) 필수. 협약체결 전 사업비 조정/심의로 최종 협약금액 결정(감액 가능). 지원금 2회 분할 지급(협약 후 70%, 중간점검 통과 후 30%). 협약체결일 이전 지출비용은 불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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