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업안전보건분야 연구개발(R&D) 사업 시행 공고
본 과제는 산업안전보건 데이터를 표준화·정제해 활용성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총 3년 8개월간 약 77억 원 이내의 정부 연구비가 지원되며,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됩니다. 데이터 처리 기술, AI 기반 분석, 플랫폼 구축 역량을 가진 기관이 적합합니다.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기술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이 사업은 기후 변화, 인구 구조 변화 등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R&D를 추진하는 것이다. 현재 데이터가 기관별로 분산되고 비정형 형태가 많아 활용이 제한됨에 따라 통합·표준화된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커졌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며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는 데이터 기반 정책 고도화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기술 개발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이 과제는 산업안전보건 데이터의 가명화·정제·표준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1단계에서는 데이터 표준체계와 가명화 기반 기술을 TRL4 수준으로 확보하고, 2단계에서는 내·외부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DB 구축과 SaaS 기반 플랫폼 MVP를 TRL6 수준으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산재 예방과 정책 지원을 위한 데이터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반 기술을 마련한다.
본 과제는 산업안전보건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처리 기술과 플랫폼 구축 기술을 통합적으로 개발하는 연구개발 과제다. 연구 단계별로 데이터 표준화, AI 분석, 플랫폼 설계·구축 등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데이터 표준화·정제 기술 개발 - 산업안전보건 데이터의 가명화, 비식별화 기술 확보 - 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라벨링 체계 구축 - 공단 및 외부 데이터의 표준 스키마 수립 2.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 - 사고·질병 유형 자동 분류 모델 개발 - 위험요인 분석 및 패턴 탐지 알고리즘 연구 - 분석 결과를 정책·현장 대응에 활용하기 위한 해석 가능한 모델 구현 3. 통합 데이터베이스 및 플랫폼 구축 - 내·외부 데이터를 연계한 산업안전보건 통합 DB 구축 - 데이터 조회, 분석, API 제공이 가능한 SaaS 기반 오픈 플랫폼 개발 -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기능 실증 및 서비스 안정성 테스트 4. 운영 및 성과 활용 체계 마련 - 플랫폼 운영 관리체계 및 기술 문서 작성 - 공단 소유 성과물로서 데이터셋·소스코드 공개 가능 구조 마련 - 산재 예방 지원정책 및 기업 안전관리 활용 방안 제시 이 과제를 통해 산업안전보건 데이터의 활용 생태계를 확대하고, 정책수립과 현장 안전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총 연구기간 2026.5~2029.12(3년 8개월), 총 정부지원연구개발비 7,720백만원 이내, 2026년 연구비 1,500백만원 이내, 단일 과제 1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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