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지원(진입형) 공고
이 과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을 활용해 플랫폼·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도록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4월부터 7개월간 진행되며 총사업비의 90%까지 국고 지원이 가능하다. 콘텐츠 실증과 실제 활용 결과물을 모두 요구해 시장성 검증이 필수적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을 준비 중인 중소기업에게 적합하다.
본 사업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시장 초기 진입을 돕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범장르·신기술 융합 콘텐츠와 AI 제작 파이프라인 기반 플랫폼·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올해는 실증 중심의 제작 성과를 강조하며, 결과물이 반드시 과제 기간 내 공개되어야 한다. 주관기관은 중소기업만 가능하나 다양한 기업·기관이 참여기관으로 협력할 수 있어 산업 내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과제의 목표는 중소기업이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활용해 실제 제작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플랫폼·솔루션을 개발·고도화하고, 이를 실증해 시장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과제 기간 내 플랫폼의 가동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활용 결과물을 산출해야 한다. 범용 AI 서비스의 단순 적용이 아닌, 기업 고유의 파이프라인 구축과 제작 자동화·효율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종적으로 플랫폼 활용성, 기술 경쟁력,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주요 성과로 설정한다.
이 과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플랫폼·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중소기업 대상 R&D 지원 프로그램이다. 수행기관은 자체 기술을 활용해 제작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형태의 데모 또는 파일럿 버전을 포함한 플랫폼을 완성해야 하며,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결과 역시 함께 제출해야 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플랫폼·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 - AI 제작 파이프라인 구축 또는 기존 기술 고도화 수행 - 제작 공정 효율화·자동화 기술 개발 포함 - 범용 AI 단순 적용은 지양하고 기업 고유 기술 확보 필요 2. 실증 및 콘텐츠 제작 결과 산출 - 플랫폼·솔루션을 실제 제작 환경에서 테스트 및 검증 - 검증 과정에서 생산된 콘텐츠 활용 결과물 제출 - 시장성·기술성·활용도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실증 3. 지원 조건 및 혜택 - 과제당 최대 2억 원, 총사업비의 90%까지 국고지원 가능 - 협약 후 70%, 중간점검 통과 후 30% 지급 - 선정 기업에는 별도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 4. 참여 및 유의 사항 - 주관기관은 중소기업만 가능하며 외부 용역 형태로 콘텐츠 제작 불가 - 플랫폼·솔루션과 콘텐츠의 IP는 컨소시엄이 직접 보유해야 함 - 1개 기업은 동일 유형 내 1건만 수행 가능하며 세금·보험 체납 기업은 지원 불가 본 과제는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사용 환경 기반의 검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제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콘텐츠·AI 기반 기업에게 특히 적합하다.
협약기간 2026.04.15~2026.11.30(7.5개월). 플랫폼/설루션 실증 제작 분야 8개 과제 내외 선정. 국고보조금은 총사업비의 90% 이내(자부담 10% 이상 현금). 과제당 국고지원금(A) 최대 200,000,000원. 선정기업 중 수요기업 대상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원금은 2회 분할(협약 후 70%, 중간점검 통과 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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