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정기형 참여기업 모집 공고
본 과제는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기관의 시험·분석·시뮬레이션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 신뢰성 확보와 성능 향상을 지원하는 바우처 기반 프로그램이다. Track 1은 상용화 단계에서 신뢰성 검증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최대 1.5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은 25% 이상, 중견기업은 30% 이상의 현금 매칭이 요구되며, 발급된 바우처는 2026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제조 기반 품목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제품 국산화·사업화를 앞당기기에 적합한 지원이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은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시험, 분석, 평가 장비와 전문 인력을 국가 연구개발기관 인프라로 제공하여 기술 자립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상용화 단계에서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임에도 중소·중견기업의 테스트·시뮬레이션 부담이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취지다. 2026년 공모는 바우처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조 업종 기반 기업만 참여할 수 있다. 제품 성능 개선, 고장 원인 규명, 규제·표준 대응 등 산업화에 직결되는 활용을 강조하는 점이 특징이다.
본 과제의 목표는 소재·부품·장비 제품이 상용화되기 위해 요구되는 신뢰성 검증과 성능 향상 작업을 전문 연구기관의 분석·시험 인프라를 통해 지원하는 데 있다. 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성능·환경·수명 평가, 고장 원인 분석, 가속시험 기법 개발, 시뮬레이션 기반 물성·성능 검증 등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품질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 기술 국산화 및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핵심 목표다. 또한 각 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글로벌 진입 장벽인 규제 및 인증 대응력을 강화하도록 하는 성과도 기대된다.
본 과제는 제조 기반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상용화 과정에서 마주하는 신뢰성 확보 문제를 해결하도록 연구개발기관의 시험·분석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바우처 발급 후 기업은 서비스 지원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필요한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신뢰성 향상 지원 - 성능·환경·수명 시험 등 제품 신뢰성 평가 서비스 제공 - 고장 재현시험, 고장 원인 규명 등 고장분석 지원 - 가속수명시험법, 핵심성능 평가기법 등 신뢰성 시험기법 개발 지원 - 테스트베드·시뮬레이션 기반 물성·성능 분석 및 검증 2. 소재 성능 향상 지원 - 물성·기술 정보 분석, 규제·표준·특허 분석 등 데이터 기반 기술 지원 - 가상공학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물성 검증 및 성능 예측 - 소재 및 공정 테스트베드를 통한 생산성 향상, 공정 조건 개선 지원 3. 운영 및 참여 조건 - Track 1 기준 최대 1.5억원 지원, 중소·중견기업은 각각 25%·30% 이상의 현금 매칭 필요 - 사전상담 필수, 바우처는 발급 후 3개월 내 최소 1건 이상 서비스 신청 필요 - 2026년 11월 30일까지 바우처 금액의 70% 이상 사용해야 하며 미준수 시 향후 참여 제한 본 과제는 제품의 신뢰성과 성능을 빠르게 확보해야 하는 기업에게 즉각적인 기술 검증·문제 해결 수단을 제공하여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최적화된 지원 프로그램이다.
정기형 연 1회 선정 가능.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1회 신청 기준 Track 1 최대 1.5억원 이내(평가위원회 통해 결정). 민간부담(기관부담) 현금 매칭: 중소 25% 이상, 중견 30% 이상(총사업비=정부지원+기관부담 기준). 사전상담(2026.02.27 18:00까지) 미완료 시 접수 불가. 바우처 사용기한: 발급일~2026.11.30. 부가세는 사업비 미포함(별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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