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1차 재공고
본 과제는 AI 기반 합성 박테리아와 나노약물 소재를 결합해 자가면역질환을 정밀하게 진단·치료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4년 9개월간 약 47.5억 규모로 1개 연구단을 선정하며, 산·학·연·병이 참여하는 융합 연구를 요구한다. TRL 3→4 수준의 기술 성숙도를 확보하고 유효성 평가 플랫폼 구축까지 포함되어 있어 대학·연구기관·기업·의료기관의 협력에 적합하다. 첨단 바이오·나노 기반 신기술 확보가 필요한 기관에 유리한 과제다.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은 신시장 창출을 위해 AI 기반 합성 박테리아, 나노소포체 등 차세대 나노·소재 기술의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 초고령화와 만성·자가면역질환 증가로 정밀의료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가 시급해 사업이 확대되었다. 대학, 연구기관, 기업, 의료기관 등 산·학·연·병 모든 주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연구, 특허 전략 의무 등 고도화된 연구 체계를 요구한다. 나노·바이오 융합 분야의 산업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이다.
이 과제는 AI 기반 합성 박테리아를 설계하고 이를 나노소재와 결합해 자가면역질환을 정밀하게 진단·치료할 수 있는 맞춤형 나노약물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합성 박테리아 설계, 나노소포체 생성, 도킹 단백질 발현, 다중 바이오마커 분석, 반도체 기반 고정밀 평가 기술 등을 연계해 TRL 3단계에서 4단계까지 기술을 성숙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1단계에서는 핵심 기술 확보와 프로토타입 구축을, 2단계에서는 유효성 검증과 치료 효능·안전성 평가 플랫폼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정밀의료 원천기술 확보를 지향한다.
본 과제는 AI 기반 합성 박테리아와 나노약물 소재를 결합한 차세대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기초설계부터 치료 효능 검증까지 전주기 연구를 수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AI 기반 합성 박테리아 기술 개발 - AI 모델을 이용한 합성 박테리아 설계 및 기능 예측 - 나노소포체 분비 효율 개선 및 도킹 단백질 발현 기술 개발 - 표적 결합력 향상 및 선택성 확보 2. 맞춤형 나노약물 소재 제작 - 자가면역질환 표적 특성을 반영한 나노약물 설계 - 합성 박테리아와의 융합 기술 확립 - 고효율 약물 전달 구조 개발 3. 질환 모사 기반 유효성 평가 플랫폼 구축 - 미세생리시스템(MPS) 기반 자가면역질환 환경 재현 - 다중 바이오마커 분석 및 고정밀 반도체 기반 평가 기술 적용 - 약물 효과 및 안전성 검증 프로토콜 확립 4. 단계별 기술 고도화 및 성과 관리 - 1단계: 원천기술 확보와 핵심 요소기술 검증 - 2단계: 플랫폼 완성도 제고 및 치료효능 평가 - 데이터 관리(DMP) 제출과 연구데이터 플랫폼 등록, 특허(IP-R&D) 전략 수행 등 의무사항 포함 이 과제는 산·학·연·병이 참여하는 융합 연구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정밀의료 분야의 새로운 기술 기반을 마련한다.
총 연구기간 2026.04~2030.12, 단계구성 1단계 2026~2028, 2단계 2029~2030. 과제당 연 7.5억원(2026년), 이후 연 10억원 내외. 선정 과제수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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