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미래수요 대응 기상장비 및 활용기술 개발 사업 추가 재공고
이 과제는 위험기상 대응력 향상을 위해 기상레이더 신호처리기술의 국산화와 차세대 반도체 송신기 기반 통합 신호처리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총 3년간 약 50억 원 규모로 지원되며,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기상장비 고도화와 관측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자체 기술 확보가 필요한 기업과 연구기관에 적합하다. 2026년부터 연차별로 15억~20억 원이 지원된다.
본 사업은 위험기상 증가와 기상 산업의 기술 고도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기상장비 및 활용기술을 국산화하고 미래 수요에 맞춘 관측기술을 확보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특히 해외 의존도가 높은 기상레이더 신호처리 분야의 원천기술 자립이 핵심 배경이다. 이동·원격 관측기술, 반도체 기반 송신기 등 신기술 개발을 중점 지원하며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 가능하다. 올해 공모는 실용화 중심 기술 확보와 산업적 확산을 위한 기반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제는 기상레이더 신호처리 기술의 국산화를 완성하고, 차세대 반도체 송신기와 연동되는 통합 신호처리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위험기상 탐지 성능을 크게 높이고, 기상 관측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강화한다. 독자 개발한 알고리즘의 현업 적용, SSPA 기반 실증 플랫폼 구축, 비교검증 체계 마련 등을 포함하며, 결과적으로 기상장비 국산화와 실용적 활용이 가능한 기술 확보를 지향한다.
이 과제는 기상레이더 신호처리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반도체 송신기 기반 플랫폼 개발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수행된다. - 독자 신호처리기 기술의 현업 적용을 위한 알고리즘 개선 및 안정화 작업을 수행한다. - 차세대 반도체 송신기(SSPA)와 연동되는 신호처리 플랫폼을 설계하고 시제품을 개발한다. - 실증 시스템 기반 통합 신호처리 플랫폼을 구축하며 실제 운영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한다. - 운영자용 GUI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장 적용성을 높인다. - 성능평가, 비교검증, 유지보수 절차 마련 등 실용화를 위한 체계를 구축한다. - 최종적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 방안 수립을 지원해 기업 활용도를 높인다. 본 과제를 통해 참여 기관은 고성능 기상 관측 기술 확보, 장비 국산화 기회 확대, 실증 기반 제품 개발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협약체결일부터 2028.12.31까지 약 3년, 총 정부출연금 50억원 규모, 연도별 지원액 ’26년 15억원, ’27년 20억원, ’28년 15억원
공고명·사업/연구 분야·기술명 등 과제 내용 기반으로
찾고자 하는 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제 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같이 과제를 지원할 기관을 찾거나
과제 수주 지원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