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공공AX 프로젝트 사업 신규과제 모집 공고
본 과제는 국민이 토지 개발 가능 여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토지·건축물 데이터, 항공사진, 법령 등을 활용해 정확한 진단과 행정 절차 안내를 제공하며, AI 기업 중심의 컨소시엄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6~2027년 최대 2년간 지원되며, 분과에 따라 2026년 최대 40억원까지 국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서비스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AI·ICT 기업에 적합한 과제입니다.
이 사업은 공공서비스 분야에 AI 기술을 직접 적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만들기 위한 정부 주도 프로젝트입니다. 부처별 수요에 맞춘 8개 분과에 대해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제 개발·실증·현장 적용까지 수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관기관은 반드시 AI 역량을 갖춘 기업이어야 하며 대학·연구소 참여는 제한됩니다. 정부는 공공 분야 AI 활용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민간의 AI 기술을 확산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는 토지 특성, 개발 목적,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해 특정 필지가 개발 가능한지 국민이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토지·건축·항공 데이터와 행정 이력을 수집·가공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분석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개발합니다. 1차년도에는 데이터 구축과 초기 모델 개발, 2차년도에는 고도화된 진단 정확도 확보와 현장 실증을 진행해 행정 효율과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 과제는 국민이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개발 가능성을 미리 진단할 수 있도록 AI 기반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될 수준의 AI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아래와 같은 단계로 추진됩니다. 1. 데이터 수집·가공 및 학습데이터 구축 - 토지·건축물 민원 이력, 항공사진, 관련 법령 및 규정 등 다양한 공공 데이터를 수집 - 인허가 판단에 필요한 속성분류, 이미지 분석, 규제 매핑 등을 수행해 학습데이터로 정제 - 디지털트윈 기반의 공간정보 구조 설계 2. 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모델 개발 - 필지 단위로 개발 가능 여부를 예측하는 진단 AI 모델 개발 - 항공사진·지형·지적도 등 공간정보를 결합한 진단 알고리즘 구축 - 규제 조건과 행정 절차를 맞춤 안내하는 AI 에이전트 개발 3. 시각화·시뮬레이션 서비스 구현 - 3D 공간 기반의 디지털트윈 시각화 제공 - 개발 시나리오별 필지 변화와 규제 영향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3D 시뮬레이션 기능 구축 4. 행정정보 연계 및 서비스 플랫폼 개발 - 공무원용 업무지원 서비스와 국민용 모바일·웹 서비스를 통합한 단일 플랫폼 개발 - 행정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증 5. 현장 실증 및 성능평가 - 시범지역 중심으로 2026년 1차 실증, 2027년 전국 확대 실증 수행 - AI 진단 정확도(1차 85%, 2차 95%) 등 성능 기준 충족 - 공인기관 성능검증 및 사용자 만족도 평가 수행 총 2년간 서비스 완성도와 공공 적용성을 확보해 국민이 직접 활용 가능한 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2026년 협약월부터 2027.12.31까지 최대 2개 연도 지원. ⑤~⑧분과는 2026년 컨소시엄당 국비 40억원 이내 지원. 27년 예산은 정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분과당 1개 컨소시엄, 총 8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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