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 수정공고
본 과제는 전년도 수출액 1,000~10만 달러 미만의 중소기업이 수출 준비와 확장을 위해 필요한 15개 분야의 수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이용하도록 지원합니다. 정부가 50~70% 비용을 부담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비스 활용이 가능합니다. 수출경험이 적고 마케팅·인증·운송 등 기반 마련이 필요한 기업에 적합하며, 온라인 메뉴판 방식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수출 역량 강화가 필요한 제조·서비스 기업에게 특히 유용한 사업입니다.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은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수출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중동 정세 불안, 관세 정책 변화 등 외부 불확실성이 증가하며 중소기업이 겪는 수출 장벽을 완화할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대응입니다. 본 사업은 마케팅, 인증, 전시회, 물류 등 다양한 수출 서비스에 대한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며, 내수기업부터 수출성장기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패스트트랙 선발과 물류·테크서비스 바우처 등 기업 상황에 맞춘 선택형 지원이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본 과제는 수출초보기업이 겪는 초기 수출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도를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해외 인증, 번역, 바이어 발굴, 온라인 홍보, 국제운송 등 15개 분야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여 필요한 시점에 맞춤형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수출 프로세스의 기초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 검증 및 판로 확보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수출실적 확대와 향후 단계형 바우처로의 성장 발판 마련을 기대합니다.
본 과제는 수출초보기업에게 온라인 바우처를 지급하고, 기업이 원하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적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은 전용 플랫폼에서 수행기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비교·선택하고 계약한 뒤, 이용 완료 후 결과물 검토를 거쳐 정산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케팅 지원: 홈페이지·카탈로그 제작, 온라인 광고,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시장 진입 기초 역량 강화 - 인증·특허·번역 서비스: 해외 인증 취득, 특허 지원, 기술문서 번역 등 수출 준비 필수 요소 서비스 제공 - 바이어 발굴·컨설팅: 해외 파트너 탐색, 시장조사,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초기 수출 전략 수립 - 전시회 및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지원(2027년 1월 개최분까지 일부 정산 가능) - 물류·운송 서비스: 국제운송 비용 일부 지원(기본 6천만 원, 물류바우처 연계 시 최대 7천5백만 원) 이 과제는 수출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글로벌 마케팅·운영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며,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 지원율 50~70%가 적용됩니다.
대상: 전년도 수출액 1,000불~10만불 미만 중소기업. 사용기간: 2026.03.01~2026.12.31. 보조율 50~70%(매출액 규모별 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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