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핵심광물 재자원화산업 육성지원사업(재자원화 시설 지원) 공고
이 과제는 희토류 등 핵심광물 재자원화 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측정·분석·환경·안전 설비 구축을 지원해 국내 공급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희토류 재자원화 또는 신규 플랜트 착공 기업이 대상이며, 기업당 최대 5억원(우수 기여 시 10억원)까지 지원된다. 중소·중견·대기업 모두 신청 가능하나 정부지원비율은 기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된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사업이 진행되며, 설비 구매 중심의 실질적 투자 지원이 필요한 기업에 적합하다.
이 사업은 국가자원안보특별법에 따라 핵심광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재자원화 설비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재자원화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공정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측정·분석·안전·환경 설비 구축을 직접 지원한다. 희토류 등 전략적 광물의 중요성이 높아진 국제 공급망 환경 속에서, 올해는 특히 희토류 재자원화 및 신규 재자원화 플랜트 착공 기업에 대한 별도지원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재자원화 관련 제조·전처리 기업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자원순환 생태계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이 과제의 목표는 희토류 중심의 핵심광물 재자원화 역량을 갖춘 기업이 생산·분석·안전 설비를 확충해 실제 공급능력을 높이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폐희토자석 등으로부터 희토류를 회수·추출하는 기술을 산업화 단계로 연결하거나, 신규 플랜트 착공 기업의 초기 설비 투자를 실질적으로 보완해 조기 공급망 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공정 자동화·효율화, 품질 측정 정확도 향상, 환경·안전 요건 충족을 동시에 달성하도록 하며, 결과적으로 국내 핵심광물 자립도를 높이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는 희토류 재자원화 기업 또는 신규 재자원화 플랜트 착공 기업을 대상으로 설비 구매 비용을 보조하는 방식의 지원사업이다. 생산설비뿐 아니라 측정·분석 및 환경·안전 설비도 포함하되, 안전·환경 설비는 단독 신청이 불가하며 반드시 생산설비와 연계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원 대상 및 범위 - 희토류 회수·추출 등 재자원화 기술을 실제 생산으로 연결하는 기업 - 신규 재자원화 플랜트가 착공되었거나 연내 착공 예정인 기업 - 전처리, 중간소재, 최종소재 제조 등 핵심광물 재자원화 관련 제조기업 전체 포함 2. 지원 설비 범위 - 생산 설비: 핵심광물 회수·추출 및 정제 공정 등 직접 생산설비 - 측정·분석 설비: 품질검증, 성분 분석 등 공정 안정성을 위한 장비 - 안전·환경 설비: 폐기물 처리, 배출저감, 안전관리 설비(단독 신청 불가) 3. 지원 조건 및 금액 - 기업당 최대 5억원(공급망 기여도가 우수한 경우 최대 10억원) - 보조율: 중소 70% 이하, 중견 60% 이하, 대기업 50% 이하 - 신청은 최대 5건의 설비까지 가능하며 신품 구매만 인정 4. 평가 및 선정 절차 - 사전 자격요건 검토 → 정량평가 → 현장조사 → 정성평가(발표 포함) → 협약 - 희토류 관련성, 설비의 공급망 기여도,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이 주요 평가 요소 본 과제는 설비 투자 리스크가 큰 재자원화 기업에게 실질적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단기간 내 산업 생산역량 확대를 목표로 하는 기업에게 특히 적합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기간: 협약일 ~ 2026.11.30. 예산(’26년): 별도지원 500백만원. 기업당 지원한도: 최대 5억원 이내(관리위원회 심의로 공급망 기여도 탁월 시 최대 10억원까지 가능). 보조율(최대치): 중소 70% 이하/중견 60% 이하/대기업 50% 이하. 일반지원과 중복지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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