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사업 시행계획 공고
본 과제는 권역 내 기업·기관이 협력해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화·해외시장 진출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혁신클러스터의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2~5년간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권역 내 2개 이상 지역의 컨소시엄 구성이 필수이다. 중소·중견·대기업, 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리기업 1개 이상 참여가 요구된다. 평가 70점 이상 시 지원 가능하고 과제 규모는 유형·기관 조건에 따라 상이하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사업은 5극3특 권역별 특화산업과 혁신자원을 활용해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국가 기반사업이다. 지역 간 산업 격차 해소, 균형 발전, 자립적 성장체계 구축을 위해 기술개발·사업화·인프라를 연계해 지원하며, 올해는 선도형·협력형·기회발전특구·개방형혁신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었다. 기업·대학·연구기관·의료기관 등 폭넓은 기관이 참여 가능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과 수출·사업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둔다.
해당 과제는 권역 내 서로 다른 지역의 기업·기관이 협력해 융합형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산업 간 시너지와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력형 R&D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 매출 증대,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도출하며, 단계별 연구를 통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권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실수요 기반 기술개발을 수행해 지역기업의 성장성과 지속적인 혁신 역량을 확보한다.
본 과제는 권역 내 협력 기반의 연구개발을 통해 산업 간 융합기술을 확보하고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5극 및 3특 권역의 지역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 간 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필수로 요구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컨소시엄 기반 R&D 수행 - 권역 내 최소 2개 지역의 기업·기관이 참여해야 하며 영리기업 1개 이상이 필수이다. - 지역혁신융복합단지 입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미입주 기관은 연구종료 전까지 입주를 완료해야 한다. 2. 협력형 기술개발 추진 - KSIC 코드와 무관하게 권역 내 특화산업 범위에서 협력 가능하며, 이종 산업 간 융합기술 개발을 장려한다. - 예: 모빌리티 기업과 해양ICT 기업의 공동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산업 연계 가능. 3. 연구기간 및 단계구성 - 총 2~5년까지 지원되며 2년 단위로 단계 심사를 실시한다. - 1단계: 기초·핵심기술 개발 및 협력체계 구축 - 2단계: 실증 및 응용기술 개발 - 3단계(해당 시): 상용화·시장진입 준비 4. 지원 기준 및 필수 조건 - 평가점수 70점 이상 시 지원 가능. - 국비 2억원당 1명 신규채용 의무, 청년 채용도 별도로 부과된다. - 3,000만원 초과 장비 도입은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5. 기대효과 - 지역 간 산업협력 확대, 지역기업 사업화 성과 증대, 수출 경쟁력 강화. - 권역 특화산업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 본 과제는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사업화·수출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 중심형 R&D 프로그램이다.
공고/접수: 2026.02.20 ~ 2026.03.23 18:00(KIAT K-PASS 온라인). 선정평가: 2026.03~04월, 협약/지급: 2026.04월~. 전체 연구개발기간 2~5년(과제별 상이), 2년 단위 단계 구분. 평가 70점 이상 지원 가능.
우리 기관에 딱 맞는 과제를
매일 아침 추천받고 알림으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과제 수주
성공률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