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민간 실증사업 추가 모집 공고
이 과제는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사업의 일환으로, 스타트업이 ADAS 관련 기술을 실제 제조·운영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실증 인프라와 비용을 지원합니다. 차량 센서 기반 위험 상황 인지, 인캐빈 모니터링 등 주행 안전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인천·경기 내 주요 기업 인프라에서 실증이 가능합니다. 업력 7년(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기업 또는 이전 확약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억 원 내외 규모로 운영됩니다. 모빌리티·자동차 분야 기술 검증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과제입니다.
본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 민간 협력파트너가 함께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해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스타트업이 자체 확보하기 어려운 실증 시설, 장비, 전문가 네트워크 등을 제공해 민간의 수요기술을 해결하고 지역 기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 방향입니다. 올해 모집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실증 자원을 확장하고, 인천 내 기업 유치와 신기술 검증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모빌리티, 바이오, 제조 등 기술 기반 산업의 실증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관에게 적합합니다.
이 과제의 목표는 차량 내·외부 센서를 활용해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대응하는 ADAS 기술을 실증 환경에서 검증하는 것입니다. 전방 레이다 기반 차간거리 측정, 객체 인식, 센서 데이터 전처리·후처리·융합, AR-HUD 기반 정보 제공 등의 기술을 실제 주행 시나리오에 적용하여 성능을 확인합니다. 또한 운전자 상태 감지, 후석 탑승자 인식 등 인캐빈 모니터링 기능을 테스트해 사용자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실증을 통해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협력 기업의 수요기술 해결과 제품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제는 스타트업이 보유한 ADAS 기술을 실제 제조·운영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증 환경과 전문가 자원을 제공하는 형태로 구성됩니다. 기술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실증 과정이 포함됩니다. 주요 실증 및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행 안전 기술 실증 - 전방 레이다 기반 차간거리 측정 정확도 검증 - 객체 인식 및 위험 상황 판단 알고리즘 테스트 - 센서 데이터 전처리·후처리·융합 성능 확인 - AR-HUD 기반 주행 보조 정보 제공 기능 실증 2. 인캐빈 모니터링 기능 검증 - 운전자 이상상태(졸음, 부주의 등) 감지 성능 확인 - 후석 탑승자 유무 및 행동 인식 정확도 평가 - 차량 내부 센서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모델 적용 3. 실증 인프라 및 전문가 지원 - 현대모비스 등 협력기업의 차량·설비·전문가 자문 제공(별도 협의) - 기아 Autoland 등 실제 생산·운영 시설 기반 실증 환경 제공 - 실증 데이터 공유 및 NDA 체결 후 공동 분석 가능 4. 지원 방식 및 기업 혜택 - 실증비용 지원 및 민간부담금 일부 매칭(10% 이상 현금) - 스타트업의 상용화 검증을 위한 실증 장소·장비·데이터 제공 -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방향성에 대한 협력파트너의 검토·자문 제공 이 과제를 통해 기업은 자사 ADAS·인캐빈 기술의 실제 적용성과 고도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완성차·모빌리티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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