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모집 통합공고
본 과제는 창업도시(광주·대구·대전·울산)로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 10년 이내 신산업 분야 기업에게 최대 4억원의 지역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과 기술·제품 사업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총 25개사를 선정하며, 본사가 창업도시 외 지역에 있으나 이전 의지가 있는 기업이 핵심 대상이다. 자기부담 약 30%가 필요하나 지방정부가 일부를 지원하며,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술·서비스 기업에 적합하다. 지역 확장을 고려하는 스타트업에게 유리한 사업이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혁신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 지역창업 활성화 사업이다. 광주·대구·대전·울산에 정착하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장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올해는 신산업 분야 중심으로 기업 유치 효과를 확대하고, 지방정부와 연계한 이전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기술사업화 촉진과 창업 생태계 확장을 원하는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술 중심 스타트업의 산업화·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본 과제는 창업도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역 내 신규 법인 설립과 사업화를 실질적으로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최대 4억원의 지역사업화 자금을 제공하고, 기술 고도화·시장 검증·고객 확보 등의 사업화 단계별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또한 협약 종료 후 1년 내 이전 완료를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산업 생태계 기여를 달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최종적으로는 이전 기업의 정착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특화 신산업 중심의 성장기업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과제는 창업도시(광주·대구·대전·울산) 외 지역에 본사를 둔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이 지역으로 이전해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자금과 전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8개월간 사업화 활동을 수행하며, 협약 종료 후 1년 내 창업도시로의 이전을 완료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역사업화 자금 지원 - 기업당 최대 4억원(평균 약 3.1억원) 규모 지원 - 제품·서비스 개발, 기술 고도화, 시제품 제작, 마케팅·인증 등 사업화 전 과정 활용 가능 - 총 사업비의 약 30% 자기부담 필요(현금·현물 모두 가능) - 지역이전 트랙의 경우 지방정부가 자기부담금의 10%를 지원하여 부담 완화 2. 지역 정착 및 이전 지원 - 창업도시 내 신규 법인 설립을 조건으로 지원 - 협약 종료 후 1년 내 이전 완료 의무 부여(미이행 시 사업비 환수 가능) - 지역 고용 창출 및 지방세 납부가 가능한 실질적 정착 기준 적용 3. 창업도시별 운영기관 프로그램 제공 - 지역별 특화 산업(예: AI, 바이오, 에너지, 모빌리티 등)에 맞춘 멘토링, 네트워킹, 시장 연계 프로그램 지원 - 기술검증(PoC),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투자 연계 등 종합지원 포함 4. 평가 기준 및 선정 절차 - 기술우위, 성장가능성, 지역안착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총 100점) - 연구원 창업, 특구 기업, 중점분야 기업 등에 가점 부여(최대 3점) - 서류평가 후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 본 과제는 지역 확장과 실질적 이전을 고려하는 신산업 기반 스타트업에게 적합하며, 기술 고도화와 지방 혁신생태계 내 자리잡기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협약기간: ’26년 7월말~’27년 3월 31일(약 8개월 내외). 선정규모: 25개사(광주 5, 대구 5, 대전 11, 울산 4). 자기부담: 총 사업비의 30% 내외(현금·현물 제한 없음). 지방정부 지원: 지역이전 트랙 선정기업은 자기부담사업비의 10%를 지방정부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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