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연구 분야
DNA 압타머 기반 바이오센서 및 미세유체 시스템
상세 설명
DNA 압타머는 특정 표적 분자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단일 가닥 핵산으로, 이를 활용한 바이오센서 개발은 차세대 진단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압타머와 미세유체 시스템을 결합한 전자소자를 통해 다양한 바이오마커를 고감도·고특이적으로 검출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압타머 기반 바이오센서는 라벨링이 필요 없는 고효율 검출이 가능하며, 다양한 질병의 조기 진단 및 건강 모니터링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미세유체 채널을 통해 흐르는 생체 시료 내 바이오마커를 실시간으로 검출할 수 있으며, 전자소자와의 집적을 통해 소형화 및 다중화가 용이합니다. 연구실에서는 압타머의 설계, 표면 개질, 전기화학적 신호 증폭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센서의 민감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그래핀, PEDOT:PSS 등 투명·유연 소재를 활용한 바이오센서 개발을 통해 차세대 웨어러블 진단기기 및 현장진단(POCT) 시스템으로의 응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제 임상 샘플을 이용한 검증, 센서 어레이화,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개발 등 실용화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정밀의료 및 맞춤형 건강관리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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