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자동 체온 조절 장치의 임상적 이점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본 연구는 심정지 후 집중치료 과정에서 온도 피드백 시스템(TFS)을 이용한 목표 체온 관리(TTM) 또는 TFS 없이 정상체온 유지 중 어느 쪽을 시행받았던지에 따라, 병원 밖 심정지(OHCA) 생존자의 예후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2014년 8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OHCA 생존자에게 심정지 후 치료를 제공한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에 대한 후향적 분석이었다. 군 간 조정을 위해 중첩 성향점수 가중치(overlap propensity score weighting) 방법을 적용하였다. 결과: 총 405명의 OHCA 생존자가 포함되었다. TFS를 이용한 TTM과 TFS 없이 정상체온 유지는 각각 318명과 87명에서 시행되었다. 발열 사건은 TFS 없이 정상체온을 유지한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하였다. 성향점수 매칭 후, 1개월 시점의 양호한 신경학적 예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으며(교차비 0.99, 95% 신뢰구간[CI] 0.56-1.25), 생존율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교차비 1.25, 95% CI 0.88-1.78). 결론: TFS를 이용한 TTM을 받은 환자와 TFS 없이 정상체온 유지를 받은 환자 간에 1개월 시점의 신경학적 예후에는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