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은 치명적인 다빈도 암임. 최신치료에도 불구하고 생존 향상의 한계가 뚜렷.
지속적 생존 향상을 위해 EGFR/KRAS 돌연변이 이외 원인에 대한 발상 전환 필요
국가암검진-폐암 도입으로 간유리 음영의 조기 폐암 발견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연구의 가설: 폐 선암의 간유리 영역은 정상조직과 침습 폐암 사이의 영역이다. 간유리 영역의 분자 생물학적 검사를 통해 폐암의 시작과 진행에 관여하는 분자생물학적 사건을 인지할 수 있다.
간유리 음영은 암의 시작임. 관찰되는 사건들은 폐암 발생의 Key event로 판단할 수 있음. 반면, 후기 폐암에서 관찰되는 사건들은 암 발생, 성장, 침범, 전이 과정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암 발생 유추가 불가함. 간유리 음영은 조직 내에 정상 영역, 간유리 영역, 침습암 영역이 모두 있고 병리학적으로 나눌 수 있음. 즉, 폐암 발생의 각 단계를 조직학적으로 구분하여 분자생물학적 event를 분석할 수 있는 최상의 시료임. 간유리 음영의 급증 뿐 아니라, 진료 지침 부재 (악성도가 낮은 GGO를 “크기”만으로 꼭 수술해야 하는지, 강력히 암 의심되나 작다는 이유로 크기 변화를 -암이 체내에서 커지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움.)
정리하면, 간유리 음영 폐암은 폐 선암의 발생과 진행을 연구할 수 있는 `최적의 시료‘임. 폐암 국가검진 실시로 간유리 음영 형태의 조기 폐암 발견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동반된 분자 생물학적 사건을 아는 것은 간유리 음영 폐암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것 뿐 아니라, 폐암 발생의 key event를 인지한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함. 간유리 음영 영역을 분자생물학적 최신 기법으로 연구하는 것은 폐암 발생의 시작과 진행, 악화의 Key event를 인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사료됨.
1. 다양하고 충분한 폐암 조직이 기 확보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 수급 가능함.
2. 이전 연구에서 3년간의 폐암 유전체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 경험이 있음,
3. 병리과 협업을 통해 간유리 음영 폐암의 영역별 조직 분리, 분석이 가능함을 기 확인함.
4. 인지된 Key event는 기존 폐암 조직에서 일차 검증 시행하고 폐암 동물 모델 구현과 암정복 유전자 연구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진과 협업, 동물 모델을 만들어 검증 예정임.
1. 연구의 시작은 안정적 조직 확보임. 본 연구자는 3년간의 선행연구를 통해 충분한 간유리 음영 조직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폐암 수술을 통해 조직 확보가 용이함.
2. 연구의 다음은 병리학적으로 정상/간유리 음영/침습 폐암 영역을 분리하는 것임. 이미 본 대학병원의 병리 전문의(과장)와 상의하여 조직 분리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협조 약속이 완료되었음.
3. 인력구성은 연구 책임자 (검체확보, 연구총괄, 해석, 논문작성), 원오믹스 이종영 박사팀 (검체 준비, NGS 분석, bioinformatics 해석), 충북대학교 종양연구소 (발견된 key event의 검증과 확인, 동물 모델 구현)로 되어 있으며, 3년간의 선행연구를 통해 이미 역할분담이 완료되었음.
4. 유전자 분석은 DNA seq.의 한계를 벗어나 RNA expression, methylation seq.까지 진행할 예정임. 선행연구를 통해 “DNA만 분석하는 것”은 폐암의 일부만을 보는 것이기에 가능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며 폐암의 다양한 면면을 조사할 예정임,
폐암은 치명적인 다빈도 암임. 최신치료에도 불구하고 생존 향상의 한계가 뚜렷.
지속적 생존 향상을 위해 EGFR/KRAS 돌연변이 이외 원인에 대한 발상 전환 필요
국가암검진-폐암 도입으로 간유리 음영의 조기 폐암 발견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연구의 가설: 폐 선암의 간유리 영역은 정상조직과 침습 폐암 사이의 영역이다. 간유리 영역의 분자 생물학적 검사를 통해 폐암의 시작과 진행에 관여하는 분자생물학적 사건을 인지할 수 있다.
간유리 음영은 암의 시작임. 관찰되는 사건들은 폐암 발생의 Key event로 판단할 수 있음. 반면, 후기 폐암에서 관찰되는 사건들은 암 발생, 성장, 침범, 전이 과정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암 발생 유추가 불가함. 간유리 음영은 조직 내에 정상 영역, 간유리 영역, 침습암 영역이 모두 있고 병리학적으로 나눌 수 있음. 즉, 폐암 발생의 각 단계를 조직학적으로 구분하여 분자생물학적 event를 분석할 수 있는 최상의 시료임. 간유리 음영의 급증 뿐 아니라, 진료 지침 부재 (악성도가 낮은 GGO를 “크기”만으로 꼭 수술해야 하는지, 강력히 암 의심되나 작다는 이유로 크기 변화를 -암이 체내에서 커지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움.)
정리하면, 간유리 음영 폐암은 폐 선암의 발생과 진행을 연구할 수 있는 `최적의 시료‘임. 폐암 국가검진 실시로 간유리 음영 형태의 조기 폐암 발견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동반된 분자 생물학적 사건을 아는 것은 간유리 음영 폐암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것 뿐 아니라, 폐암 발생의 key event를 인지한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함. 간유리 음영 영역을 분자생물학적 최신 기법으로 연구하는 것은 폐암 발생의 시작과 진행, 악화의 Key event를 인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사료됨.
1. 다양하고 충분한 폐암 조직이 기 확보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 수급 가능함.
2. 이전 연구에서 3년간의 폐암 유전체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 경험이 있음,
3. 병리과 협업을 통해 간유리 음영 폐암의 영역별 조직 분리, 분석이 가능함을 기 확인함.
4. 인지된 Key event는 기존 폐암 조직에서 일차 검증 시행하고 폐암 동물 모델 구현과 암정복 유전자 연구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진과 협업, 동물 모델을 만들어 검증 예정임.
1. 연구의 시작은 안정적 조직 확보임. 본 연구자는 3년간의 선행연구를 통해 충분한 간유리 음영 조직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폐암 수술을 통해 조직 확보가 용이함.
2. 연구의 다음은 병리학적으로 정상/간유리 음영/침습 폐암 영역을 분리하는 것임. 이미 본 대학병원의 병리 전문의(과장)와 상의하여 조직 분리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협조 약속이 완료되었음.
3. 인력구성은 연구 책임자 (검체확보, 연구총괄, 해석, 논문작성), 원오믹스 이종영 박사팀 (검체 준비, NGS 분석, bioinformatics 해석), 충북대학교 종양연구소 (발견된 key event의 검증과 확인, 동물 모델 구현)로 되어 있으며, 3년간의 선행연구를 통해 이미 역할분담이 완료되었음.
4. 유전자 분석은 DNA seq.의 한계를 벗어나 RNA expression, methylation seq.까지 진행할 예정임. 선행연구를 통해 “DNA만 분석하는 것”은 폐암의 일부만을 보는 것이기에 가능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며 폐암의 다양한 면면을 조사할 예정임,
본 연구는 3년간 지속되는 연구로 첫 해에는 코호트 구축 및 유전자 발현조사, 두 번째 해에는 유전자 선별, 마지막 해에는 임상활용으로 구분함.
1년차
폐암 cohort 구축: 제 1병기, 폐선암 환자 중 전산화 단층 촬영 상 간유리 음영 환자와 비 간유리 음영 환자 (대조군)의 코호트를 구축함.
NGS (Next Generation Sequence) 중 RNA seq.을 통해 폐암 조직의 유전자 발현량을 조사함.
2년차
Bioinformatics 기법을 적용하여 두 군간 발현 차이를 보이는 유전자 확인
각종 변수 (Sociodemographic and medical factor)와 유전자 발현 정보를 이용하여 통계 분석을 시행하고 후보 유전자 확정함.
확보된 Tissue-microarray와 임상 자료를 통해 후보 유전자를 검증함.
3년차
후보 유전자를 페암 cohort에 적용 (RT-PCR,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생존/재발 연관성 조사함.
기존 database를 활용하여 선별 유전자의 상호작용과 신호전달 분석을 통해 해당 유전자의 진단적, 치료적 가치를 확인함.
본 연구는 3년간 지속되는 연구로 첫 해에는 코호트 구축 및 유전자 발현조사, 두 번째 해에는 유전자 선별, 마지막 해에는 임상활용으로 구분함.
1년차
폐암 cohort 구축: 제 1병기, 폐선암 환자 중 전산화 단층 촬영 상 간유리 음영 환자와 비 간유리 음영 환자 (대조군)의 코호트를 구축함.
NGS (Next Generation Sequence) 중 DNA seq.을 통해 폐암 조직의 유전자 발현량을 조사함.
2년차
Bioinformatics 기법을 적용하여 두 군간 발현 차이를 보이는 유전자 확인
각종 변수 (Sociodemographic and medical factor)와 유전자 발현 정보를 이용하여 통계 분석을 시행하고 후보 유전자 확정함.
확보된 Tissue-microarray와 임상 자료를 통해 후보 유전자를 검증함.
3년차
후보 유전자를 페암 cohort에 적용 (RT-PCR,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생존/재발 연관성 조사함.
기존 database를 활용하여 선별 유전자의 상호작용과 신호전달 분석을 통해 해당 유전자의 진단적, 치료적 가치를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