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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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2024
Sedation with propofol and isoflurane differs in terms of microcirculatory parameters: A randomized animal study using dorsal skinfold chamber mouse model
Christine Kang, Ah-Reum Cho, Hae-Kyu Kim, Jae-Young Kwon, Hyeon Jeong Lee, Eunsoo Kim
IF 2.7 (2024) Microvascular Research
초록

목적: 본 연구는 대조군에 비해 패혈증 마우스에서 프로포폴과 이소플루란의 진정 용량이 미세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소플루란은 침상 환경에서의 진정 약물로서 잠재력이 알려져 있으나, 미세순환계에 대한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 가설은 프로포폴이 미세혈관 혈류 지수에 보다 뚜렷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패혈증 상태에서 그 효과가 증폭될 것이라는 것이었다. 재료 및 방법: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무작위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BALB/c 마우스 60마리를 대상으로 하였고 52마리를 분석하였다. 등쪽 피부 겹침(등피부겹침) 챔버를 이식한 후, 대조군과 패혈증군에 각각 복강 내로 멸균 0.9% 생리식염수와 지질다당류(lipopolysaccharide)를 투여하였다. 두 군 모두 120분 동안 프로포폴 또는 이소플루란 처치를 받았다. 미세순환 지표는 incident dark-field(입사 암시야) 현미경 비디오를 통해 획득하였고, 평균 혈압 및 심박수는 진정 전(T0), 진정 후 30분(T30), 진정 후 120분(T120) 등 3개 시점에서 측정하였다. 내피 글리코칼릭스(endothelial glycocalyx) 두께와 신데칸-1(syndecan-1) 농도도 분석하였다. 결과: 건강한 대조군에서는 두 마취제 모두 혈압을 감소시켰다. 그러나 프로포폴은 미세혈관 혈류를 유지하였으며, T120에서 이소플루란과 유의하게 달랐다(프로포폴, 2.8 ± 0.3 대 이소플루란, 1.6 ± 0.9; P < 0.001). 패혈증군에서도 T120에서 유사한 양상이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프로포폴, 1.8 ± 1.1 대 이소플루란, 1.2 ± 0.7; P = 0.023). 신데칸-1 수준은 두 약제 간 차이가 없었으나, 글리코칼릭스 두께 지수는 프로포폴보다 이소플루란-패혈증 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P = 0.001). 결론: 프로포폴은 대조군에서 관찰된 바와 같이, 이소플루란에 비해 미세혈관 혈류 악화에 대한 보호 작용을 잠재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프로포폴은 이소플루란에 비해 패혈증 유발 글리코칼릭스 분해의 정도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IsofluranePropofolMedicineAnesthesiaSedationMicrocirculationSepsisMean arterial pressureBlood pressureHeart rat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2.7 / 1
게재 연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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