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도시 옥외공간 품질 평가의 필요성 및 목표 설정, 평가 범주, 대상 및 평가 방식 도출
먼저, 품질 평가 및 품질 유지가 필요한 옥외공간의 범주 및 대상을 설정한다. 옥외공간 품질 평가의 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상 구분되어 있는 공공을 위한 옥외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우선으로 판단되나, 서울시 공공공간 디자인 가이드라인, G-SEED나 SITES 인증제 등을 동시에 살펴 공공공간, 사적공간을 함께 포함하고, 일반 옥외공간, 건물 부속 옥외공간을 아우르며, 성격이 다양한 옥외공간 모두를 담을 수 있도록 옥외공간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 범주 및 상세 대상안을 도출한다.
범주와 대상이 설정되면 이를 기반으로 옥외공간의 품질 수준을 단계별로 설정한다. 옥외공간의 크기나 위치, 성격, 용도 등 특성에 따라 지향해야 할 방향 및 이를 위한 제안이 다를 수 있으며, 신축 또는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서도 옥외공간의 설계, 조성, 유지관리에 대한 접근법이 다를 수 있다. 국내외 인증제도 및 관련 항목(친환경, 지속가능성, 경관, 범죄예방, 유니버설 디자인 등)의 검토로 옥외공간 품질 평가 기초 범주 및 항목을 도출한다.
2년차: 도시 옥외공간 품질평가 기준 설정 및 품질유지관리 가이드라인 연구
1차 년도에서 설정한 옥외공간의 범주와 항목에 따라 품질평가의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본격적으로 연구 하여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한 인증 세부 항목 및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을 작성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옥외공간의 형태를 고려하고 각각의 평가 항목 체계를 세부적으로 검토한다. 대부분의 인증체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평가 자체가 지향하는 기술이나 혁신, 지속가능성 실현의 예시를 국내적 상황에 맞게 적용한다. 동시에 기존 평가 및 인증 시스템의 한계와 적용 대상의 차이를 고려하여 옥외공간 평가 체계를 확정하고, 이를 지원하는 가이드라인을 보다 상세하게 국내 실정에 맞추어 연구, 결과물을 제시한다. 2년차 연구를 통해서는 실질적인 품질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예시 형태로 제시하고자 한다.
본 사업단은 2-SS(SMART: Safety, Management, Advanced, Reliability, Tomorrow 및 SMART: Self-Monitoring, Analysis and Reporting Technology) 역량을 갖춘 방재안전 융합인재를 키우는 교육·연구 프로젝트임.
연구목표는 방재안전 분석·시뮬레이션·예측·대응기술을 공학과 법·행정 지식까지 융합해 Global 경쟁력 인력 양성을 수행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내용은 GIS데이터 기반 홍수·쓰나미·토석류·산불·산사태·화재·가스·화산 컴퓨터시뮬레이션과 DSIC 설립을 통한 재난 Profiling 조사기술 개발임. 기대효과는 신설 방재안전직 공무원 수요(약 11,000명) 대응, 국가 재난방재 역량 고도화, BCP(업무연속성계획) 인력·자격 제도화, KOICA·UN ESCAP 연계 국제화 역량 강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