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란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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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tichoposide C and Rhizochalin as Potential Aquaglyceroporin Modulators
Ji Woo Im, Ju Hyun Lim, Valentin A. Stonik, Jong-Young Kwak, Songwan Jin, Minkook Son, Hae-Rahn Bae
IF 5.4 (2024) Marine Drugs
초록

아쿠아포린(Aquaporins, AQPs)은 세포막을 가로질러 물과 글리세롤을 선택적으로 수송하는 막관통 단백질의 한 계열이다. AQPs는 광범위한 생리학적 기능과 병태생리학적 상태에 관여하므로, AQP 기반 치료제는 물과 에너지 균형 장애를 포함하여 임상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폭넓은 잠재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AQP 조절자(modulator)는 임상 적용에 적합한 후보로 개발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AQP의 잠재적 조절자를 확인하기 위해, 정지유동(stopped-flow) 광산란(light scattering) 방법을 사용하여 마우스 적혈구 막의 물과 글리세롤 투과도를 측정함으로써 31종의 천연물을 스크리닝하였다. 시험한 어떠한 천연 화합물도 삼투성 물 투과도(osmotic water permeability)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여러 화합물들이 글리세롤 투과도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스티초포사이드 C(stichoposide C)는 마우스 적혈구 막의 글리세롤 투과도를 증가시킨 반면, 리조찰린(rhizochalin)은 나노몰(nanomolar) 농도에서 이를 감소시켰다. 면역조직화학(immunohistochemistry) 결과, AQP7이 마우스 적혈구 막에서 주요한 아쿠아글리세로포린(aquaglyceroporin)임이 확인되었다. 또한 인간 AQP3를 발현하는 각질형성세포(keratinocyte) 세포를 이용하여 스티초포사이드 C와 리조찰린이 아쿠아글리세로포린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로 검증하였다. 스티초포사이드 C는(스티초포사이드 D는 제외) AQP3 매개 경피(transepithelial) 글리세롤 수송을 증가시킨 반면, 리조찰린의 퍼아세틸 알라아글리콘(peracetyl aglycon)은 시험한 리조찰린 유도체들 가운데 글리세롤 수송을 가장 강력하게 억제하였다. 종합하면, 스티초포사이드 C와 리조찰린의 퍼아세틸 알라아글리콘은 AQP3 및 AQP7의 조절자로 기능할 수 있으며, 이러한 천연물이 아쿠아글리세로포린 조절자(aquaglyceroporin modulators) 후보 약물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AquaporinGlycerolMembraneWater transportBiochemistryPermeability (electromagnetism)BiophysicsIn vivoMembrane permeabilityAquaporin 3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5.4 / 0
게재 연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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