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The Truth about Suicide」 비디오는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있어 문화적 적절성에 관해 경험적으로 검증된 적은 없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해당 비디오를 아시아계 미국인 및 비히스패닉 백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웹 기반 자살 인식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데 있었다. 방법: 미국 중서부 지역의 한 대학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227명과 비히스패닉 백인 204명을 대상으로 단면적·비교·웹 기반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문화적 지향성과 자살에 대한 태도를 측정하는 설문을 작성하고, 27분짜리 비디오를 시청한 뒤 디브리핑 세션을 완료하였으며, 비디오의 전반적 적합성을 평가하였다. 결과: 아시아계 미국인은 비히스패닉 백인에 비해 문화적 관련성 측면에서 자살 인식 비디오를 유의하게 낮게 평가하였다(F=5.479, p=0.02). 집단주의적 문화 지향성은 문화적 관련성, 신뢰성 및 매력도에 대한 유의미한 예측 변인이었으나, 비디오의 문화적 관련성 평가는 아시아계 민족성에 의해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결론: 웹 기반 자살 인식 프로그램을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발할 때 문화적 지향성과 인종/민족을 반드시 강하게 고려해야 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