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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osttreatment squamous cell carcinoma antigen: A prognostic marker for patients with advanced cervical cancer treated with bevacizumab–paclitaxel–cisplatin therapy
Haa‐Na Song, In Bong Ha, Bae Kwon Jeong, Jae Min Cho, Bong-Hoi Choi, Jeong-Hee Lee, Jeong Kyu Shin
IF 1.4 (2025) Medicine
초록

자궁경부암은 여성에서 암 관련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진행된 병기로 진단될 경우 예후가 불량하다. 항-혈관내피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제제인 베바시주맙은 전이성 자궁경부암의 치료에서 유망한 결과를 보인 바 있다. 1차 화학요법으로서 베바시주맙을 파클리탁셀 및 시스플라틴(cisplatin)과 병용한 TP 요법은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베바시주맙과 TP를 포함한 1차 화학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생존에 대한 독립 예후 인자로서 치료 후 혈장에서의 편평세포암 항원(squamous cell carcinoma antigen, SCC Ag) 수치의 임상적 가치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본 후향적 연구에는 2016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1차 화학요법으로 베바시주맙과 TP를 투여받은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 33명이 포함되었다. 베바시주맙과 TP를 포함한 1차 치료는 무진행생존과 전체생존(OS)을 유의하게 개선하였다[각각 26.3 (95% 신뢰구간(confidence interval, CI) 18.3-34.3)개월 및 39.9 (95% CI 23.8-56)개월]. 치료 후 SCC Ag 수치가 정상화된 환자는 정상화되지 않은 환자에 비해 OS가 유의하게 더 길었다[각각 69.1 (95% CI 17.6-120.6)개월 대 18.4 (95% CI 10.9-25.9)개월 (위험비 12.4; P < .001)]. 치료 요법은 전반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했으며, 대부분의 환자에서 조절 가능한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베바시주맙과 TP를 포함한 1차 화학요법은 한국의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유효성과 내약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치료 후 SCC 항원 수치의 정상화는 이러한 유형의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에서의 잠재적 예후 표지자로서 기능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BevacizumabCervical cancerChemotherapyRegimenTolerabilityNedaplatinRetrospective cohort studyPerformance statu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4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