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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hort- and Long-Term Outcomes of Offspring According to Cerclage Placement in Twin Pregnancy: A National Cohort Study Over 15 Years
Ji‐Hee Sung, Sooji Ham, Y.Y. Lee, Danbee Kang, Hye‐Jeong Park, Juhee Cho, Suk‐Joo Choi, Cheong‐Rae Roh, Soo‐Young Oh
IF 2.8 (2025) Yonsei Medical Journal
초록

목적: 도관설정술(자궁경부봉축술, cerclage)을 시행한 쌍태아 임신에서 그 자손의 단기 및 장기 예후를 평가한다. 재료 및 방법: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2005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생존한 쌍태아를 분만한 초산부(primigravid) 여성을 확인하였다. 유산, 사산 또는 도관설정술 후 7일 초과의 장기 입원 병력이 있는 여성은 제외하였다. 참여자는 도관설정술 시행 시 임신 주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군을 나누었다: <16주, 16-24주, >24주. 모체 연령 및 Charlson 지수와 같은 요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자손의 예후에 대한 보정 오즈비(adjusted odds ratios, OR) 및 위험비(hazard ratios, HR)를 산출하였다. 결과: 총 89,617건의 쌍태아 임신 중 도관설정술은 도관설정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조산의 오즈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주 군에서 OR: 2.45 [95% 신뢰구간(CI): 2.09-2.88], 16-24주 군에서 1.35 (95% CI: 1.19-1.53), >24주 군에서 3.00 (95% CI: 2.43-3.69)였다. >24주 군은 신생아 복합 이환(neonatal composite morbidities)에서 가장 높은 오즈(OR: 3.66; 95% CI: 2.93-4.56)를 보였으며, 기관지폐이형성증(기관지폐형성이상, bronchopulmonary dysplasia) (OR: 11.64; 95% CI: 8.22-16.49)과 뇌실내출혈(intraventricular hemorrhage) (OR: 8.36; 95% CI: 3.40-20.56) 발생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장기 예후와 관련해서도 >24주 군은 자폐증(2.44),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2.23), 뇌성마비(6.39)에 대한 HR이 더 높았다. 결론: 쌍태아 임신에서 24주 이후에 시행한 도관설정술(cerclage)은 자손의 불량한 단기 및 장기 예후와 연관되며, 가능하다면 후기 도관설정술은 피해야 함을 시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OffspringCohort studyRetrospective cohort studyPregnancyCohort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2.8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