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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hort- and Long-Term Neonatal Outcomes According to Cerclage in Nulliparous Singleton Women: A National Cohort Study Over 15 Years
Ji‐Hee Sung, Danbee Kang, Sir-yeon Hong, Hye‐Jeong Park, Y.Y. Lee, Sooji Ham, Juhee Cho, Suk‐Joo Choi, Cheong‐Rae Roh, Soo‐Young Oh
IF 2.3 (2025)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초록

BACKGROUND: 본 연구는 단태 임신을 가진 초산부에서(유산 또는 사산 병력이 없는 경우) 자궁경부맥락절제술(cerclage)을 시행한 군과 시행하지 않은 군을 비교하여 신생아의 단기 및 장기 예후를 평가하였다. METHODS: 이 전국 단위 후향적 코호트 연구에는 2006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출생(생존 출생)을 한 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데이터베이스의 모든 단태 초산부가 포함되었다. 자궁경부맥락절제술 시행 시 임신 주수에 따라 <16주, 16–24주, >24주의 세 군으로 분류하였다. 우리는 자궁경부맥락절제술 군과 시행하지 않은 군을 비교하여 조산(preterm birth) 발생률,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그리고 복합 신생아 이환(composite neonatal morbidity) 등 단기 신생아 예후와 사망 및 발달 문제를 포함한 장기 예후를 평가하였다. RESULTS: 총 2,896,271명의 여성과 그 신생아가 본 연구에 포함되었으며, 중앙 추적 기간은 10.4년이었다. 자궁경부맥락절제술 군은 대조군에 비해 조산 발생률이 더 높았다(대조군 2.9%, 자궁경부맥락절제술 <16주 9.8%, 16–24주 18.2%, >24주 36.4%). 또한 자궁경부맥락절제술 군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1개월 및 1년 시점에서 신생아중환자실 입원과 복합 신생아 이환의 발생률이 더 높았다. 자궁경부맥락절제술 군은 대조군에 비해 모든 원인 사망 위험이 유의하게 더 높았다(자궁경부맥락절제술 <16주: 보정 위험비(adjusted hazard ratio [HR]), 1.49; 95% 신뢰구간(CI), 0.88–2.52; 16–24주: HR, 2.07; 95% CI, 1.29–3.33; >24주: HR, 15.85; 95% CI, 11.06–22.71). 자폐(autism),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뇌성마비(cerebral palsy), 발달지연(developmental delay)을 포함한 발달 문제 발생률은 자궁경부맥락절제술 군에서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더 높았다. 자궁경부맥락절제술을 24주 이후에 시행한 경우, 혼란변수를 출생 시 신생아 체중을 포함하여 보정한 후 자폐(보정 HR, 2.31; 95% CI, 1.37–3.91),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HR, 1.70; 95% CI, 1.17–2.45), 뇌성마비(HR, 19.32; 95% CI, 14.63–25.53), 인지 발달 지연(HR, 1.81; 95% CI, 1.25–2.62)의 위험이 더 높았다. CONCLUSION: 유산 또는 사산의 병력이 없는 초산부에서 자궁경부맥락절제술 시행은 자손에서 불리한 단기 및 장기 발달 문제와 연관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자궁경부맥락절제술을 고려할 때 근거 기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SingletonMedicineTerm (time)ObstetricsCohort studyCohortPregnancyGynecologyInternal medicinePhysic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2.3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