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동일한 집도의에 의해 시행된 간헐외사시에서, 외사시 수술의 가족력이 있는 소아 환자와 없는 환자의 수술 결과를 비교·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5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간헐외사시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1:1 성향점수 매칭을 이용하여 외사시 수술의 가족력이 있는 군과 없는 군 간의 수술 결과를 비교하였다. 성공적인 수술 결과는 외편위(exodeviation)가 10 프리즘 디옵터(PD)와 내편위(esodeviation)가 4 PD 사이에서의 정렬을 달성한 경우로 정의하였다. 결과: 본 연구에는 외사시 수술의 가족력이 있는 60명의 환자와 해당 병력이 없는 60명의 매칭 대조군이 포함되었다. 특히, 로그-랭크 검정 결과 두 군 간 수술 결과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i>p</i> = 0.622). 또한 외사시의 발현 시기, 안구 편위의 정도, 수술 당시 연령 등 임상적 특성은 첫째-둘째 형제자매 간에 유사하였다. 더불어 두 군 간에도 수술 결과에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i>p</i>= 0.540). 결론: 외사시 수술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해당 병력이 없는 환자에 비해 수술 결과가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다. 또한 첫째와 둘째 형제자매 간에도 수술 결과의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