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제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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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3
·2023
The subjective controllability of exotropia and its effect on surg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intermittent exotropia
Mirae Kim, Hong Kyun Kim, Won Jae Kim
IF 1.7 (2023) BMC Ophthalmology
초록

배경/목적: 조절 가능성을 가진 간헐성 외사시의 임상적 특성을 평가하고, 조절 가능 여부에 따라 수술 결과를 비교하고자 한다. 방법: 2015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간헐성 외사시로 수술을 받은 6–18세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조절 가능성은 외사시 또는 복시와 관련된 외사시의 존재에 대해 환자가 주관적으로 인지하고, 안구 외측 편위를 본능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하였다. 수술 결과는 조절 가능 환자와 조절 불가능 환자 간에 비교하였으며, 유리한 수술 결과는 원거리와 근거리에서 각각 외사시의 교정 편위가 ≤ 10 PD, 내사시의 교정 편위가 ≤ 4 PD인 경우로 정의하였다. 결과: 전체 521명 중 130명(25%, 130/521)에서 조절 가능성이 있었다. 조절 가능 환자에서 발병 연령(평균 7.7세)과 수술 연령(평균 9.9세)은 조절 불가능 환자보다 더 높았으며(p < 0.001), 조절 가능 환자의 평균 조절 점수는 원거리 1.9, 근거리 1.5로, 조절 불가능 환자의 원거리 3.0, 근거리 2.2보다 낮아 더 나은 조절 수준을 반영하였다. 조절 가능 환자는 log-rank 검정으로 분석한 결과 조절 불가능 환자보다 더 좋은 수술 결과를 보였다(p < 0.001). 조절 가능 환자에서 원거리 전 수술 안구 외측 편위가 더 클수록 재발과 유의한 관련이 있었으며(위험비 [HR] = 1.083, 신뢰구간 [CI] = 1.018–1.151, p = 0.012), 근거리에서도 유의하였다(HR = 1.102, CI = 1.037–1.172, p = 0.002). 결론: 조절 가능 환자는 조절 불가능 환자보다 더 좋은 수술 결과, 더 늦은 외사시 발병, 그리고 더 나은 조절 수준을 보였다. 수술 전 안구 외측 편위는 조절 가능한 외사시 환자에서 유리한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ControllabilityMedicineExotropiaIntermittent exotropiaConfidence intervalSurgeryHazard ratioStrabismusInternal medicine
타입
review
IF / 인용수
1.7 / 3
게재 연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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