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경병성 통증 발생에 중추신경계(삼차신경 척수 감각핵)에서 발현하는 inflammasome이 관여하는가?
가) 신경병증성 통증 모델에서 통증 평가
나) 신경손상 시 inflammasome (NLRP 1, 2, 3)이 증가하는가?
다) 증가된 inflammasome이 신경병통증 발생에 기여하는가?
2. 신경 손상 시 inflammasome을 조절하는 인자는 무엇인가?
가) 신경병성 통증 발생에 HIF-1α의 역할 구명
나) 신경 손상 시 증가하는 inflammasome 발현에 HIF-1α의 역할 구명
3. 신경 손상 시 증가한 inflammasome은 어떤 세포 경로로 통증을 조절할까?
가) inflammasome 발현을 이중면역염색으로 증명
나) inflammasome 발현이 신경병증성 통증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검증
4. inflammasome에 의한 어떤 후속 인자들이 신경병성 통증 발생에 기여할까?
가) inflammasome 조절 기전에 IL-1β의 역할 구명
나) inflammasome 조절 기전에 IL-18의 역할 구명
다) IL-1 receptor 위치 확인
라) NLRP3의 반응에 IL-1β가 관여하는지 확인
5. inflammasome 조절을 통하여 새로운 통증 억제 방법 개발
가) NLRP3-siRNA 제작 및 심경병성 통증에 조절기전 확인
나) Botulinum toxin (BTX)의 진통작용에 NLRP3의 효과 구명
다) cytokine이나 angiotensin 등과 물질 조절로 나타나는 진통작용에 inflammasome 조절 기전 구명
inflammasome은 세포질 내에서 위험신호(danger signal)를 인식하고 활성화되어 선천면역에 중요하게 작용하여 단백질 분해효소인 caspase-1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 복합체이다. 최근 NLRP3 계통의 inflammasome이 염증성 통증 동물모델에서 증가하며, NLRP3 knockout 모델에서 염증성 통증이 유의하게 감소한다는 실험결과...
염증소체
신경병성통증
사이토카인
진통작용
신경교세포
3
2022년 8월-2027년 2월
|180,572,000원
염증소체 역할 구명을 통한 얼굴영역에서 발생하는 신경병성 만성통증 조절
inflammasome은 세포질 내에서 위험신호(danger?signal)를 인식하고 활성화되어 선천면역에 중요하게 작용하여 단백질 분해효소인 caspase-1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 복합체이다. 최근 NLRP3 계통의 inflammasome이 염증성 통증 동물모델에서 증가하며, NLRP3 knockout 모델에서 염증성 통증이 유의하게 감소한다는 실험결과...
염증소체
신경병성통증
사이토카인
진통작용
신경교세포
4
2022년 8월-2027년 2월
|200,635,000원
염증소체 역할 구명을 통한 얼굴영역에서 발생하는 신경병성 만성통증 조절
inflammasome은 세포질 내에서 위험신호(danger signal)를 인식하고 활성화되어 선천면역에 중요하게 작용하여 단백질 분해효소인 caspase-1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 복합체이다. 최근 NLRP3 계통의 inflammasome이 염증성 통증 동물모델에서 증가하며, NLRP3 knockout 모델에서 염증성 통증이 유의하게 감소한다는 실험결과...
염증소체
신경병성통증
사이토카인
진통작용
신경교세포
5
주관|
2018년 5월-2022년 5월
|50,000,000원
삼차신경통의 새로운 기전 규명을 통한 치료후보 물질 발굴
본 과제는 극심한 통증으로 알려진 삼차신경통의 원인과 치료법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임.
연구 목표는 혈액뇌장벽 조절을 통해 삼차신경통 발생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진통제 후보를 도출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삼차신경절·삼차신경핵에서 혈액뇌장벽 투과도 및 치밀이음(tight junction) 구성 단백체 변화를 확인하고, GSK-3β 발현 변화와 저산소증의 영향 및 조절 작용기전을 탐색하는 데 있음. 또한 microglia·astrocyte 활성과 siRNA 기반 통증억제 효과 검증, angiopoietin·VEGF·botulinum toxin 등 기존 물질의 혈액뇌장벽 조절 작용기전과 효과 검증을 수행함. 기대 효과는 새로운 진통제 후보 발굴 및 제약시장 수입 대체, 경제적 창출, 구강악안면 영역 통증 기초지식 및 치료제 공동연구 기반 강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