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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A study on Necessity of Specialization Assessment Field About Validity Assessment Items For Constructing Science Museum
Doo Wan Boo
The Korean Society of Science & Art
초록

국내 국립과학관이 선진과학관에 비해 매우 부족함에 따라 정부는 과학관 육성기본계획을 통해 국가적 전략 투자로 과학관 확충사업을 시작하였다. 그에 일환으로 2013년 대구와 광주에 국립종합과학관이 개관될 예정이다. 국립과학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서를 보면 시대가 변하고 지역에 따라 특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과학관마다 기초적, 경제적, 정책적 분석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타당성 평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과학관을 건립할 때 지역적 특색과 과학관 건립으로 인해 파생되는 지역적 연관산업, 지역기업문화 및 일자리 창출, 고용안정 등의 무형의 사회적 자산가치(시너지 효과)에 대해 함유된 분석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수치와 정책적 엄격한 기준,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매여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평가기준은 과학관 건립에도 방해요소로 작용하여 원활한 건립추진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우리나라 과학관이 세계의 과학관과 비교할 수 있는 위치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과학관의 건립요건 척도인 타당성 검토의 새로운 척도를 만들어 다양하고 고른 지역에서 과학관을 건립해야 하며, 주요 특화된 분야에 대한 타당성 평가항목이 새롭게 정립되고, 효율성 제고조건을 위한 새로운 평가기준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건립된 과학관에서, 아이들은 과학의 참 의미와 재미를 느끼고 향후 미래의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과학·이공계분야 및 과학관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그 지역이 갖고 있는 산업과 문화의 틀 속에서 오랜 숙련으로 고용승계와 고용안정, 그리고 지역균형발전까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
Field (mathematics)Data scienceComputer sciencePsychologyMathematic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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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연도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