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미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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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1
·2025
Clinical and laboratory factors associated with scrub typhus and 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in Southwestern Korea: A cross-sectional study
Thinley Dorji, Choon Mee Kim, You Mi Lee, Jun-Won Seo, Da Young Kim, Na-Ra Yun, Kwang Jun Lee, Dong‐Min Kim
IF 3.4 (2025)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
초록

배경: 쯔쯔가무증과 한탄바이러스 신증후군(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HFRS)은 대한민국에서 흔한 감염성 질환이다. 본 연구는 대한민국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은 쯔쯔가무증과 HFRS의 임상 및 검사실 특성과 관련된 양상을 비교하였다. 방법/결과: 본 후향적 단면 연구는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쯔쯔가무증과 HFRS로 진단받은 환자의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수행하였다. 진단은 분자검사 및 혈청검사를 통해 확인하였다. 총 156명의 쯔쯔가무증 환자와 45명의 HFRS 환자가 포함되었다. 쯔쯔가무증 환자 중 136명(87.18%)은 Boryong 균주, 4명(2.56%)은 Taguchi 균주, 3명(1.93%)은 Karp 균주, 1명(0.64%)은 Kanda 균주였다. 쯔쯔가무증과 HFRS의 대부분의 사례는 65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하였다. 쯔쯔가무증의 흔한 임상 양상은 발열, 피로, 피부 발진, 가피(eschar)였다. 반면 HFRS는 흔히 발열, 위장관 증상 및 출혈성 소견으로 나타났다. 평균 입원 기간은 쯔쯔가무증(7.89 ± 7.56일)보다 HFRS에서 유의하게 길었으며(14.09 ± 7.67일, p < 0.001), HFRS 환자에서 중환자실 입원이 필요한 비율이 쯔쯔가무증 환자에 비해 더 높았다(각각 15명, 33.33% vs 14명, 8.97%, p < 0.001). 쯔쯔가무증 환자에서 피부 발진, 가피 또는 림프구감소증(<1500/µL)을 보일 가능성의 보정된 오즈비(adjusted odds)는 각각 1.37(95% 신뢰구간[CI]: 1.18-1.59, p < 0.001), 1.25(95% CI: 1.11-1.40, p < 0.001), 1.83(95% CI: 1.34-2.49, p < 0.001)이었다. 결론: 쯔쯔가무증과 HFRS는 임상 양상이 부분적으로 중복되지만, 피부 발진, 가피 및 림프구감소증은 쯔쯔가무증에서 더 흔하게 연관되었다. 다양한 한탄바이러스 아형의 임상 양상 및 예후를 규명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Scrub typhusHantavirusHantavirus InfectionHantavirus pulmonary syndromePuumala viru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3.4 / 1
게재 연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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