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완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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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4
·2025
Techno-economic feasibility study of imported green hydrogen via inter-continental route: From Australia to South Korea
Gye Hyun Park, Sanghyun Hong, Steven Percy, Seung Wan Kim
IF 11 (2025) Applied Energy
초록

그린 수소는 한국의 저탄소 전환에 중요하다. 그러나 국내 생산 역량이 제한되어 있어, 호주와 같이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국가로부터 수소를 수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연구는 호주로부터 그린 수소를 수입하는 방안의 기술경제적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한 모델을 개발한다. 분석은 수소화, 선적, 항만, 탈수소화, 내륙 분배를 포함한 수입 단계들을 고려하며, 액체 수소 및 암모니아 캐리어와 다양한 수송 방식을 포함하는 복수 경로를 평가한다. 그 결과 암모니아(USD 3.345–8.008 kg-H 2 −1 )는 액체 수소(USD 6.456–10.656 kg-H 2 −1 )에 비해 보다 경제적으로 유리한 수소 캐리어임이 입증되었다. 또한 수입 비용은 2030년까지 약 12.5%–37.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한국의 국가 수소 기술 개발 목표와 부합한다. 본 연구는 전 세계 탄소 가격 시나리오에서 CO 2 톤당 최대 USD 200까지 고려하더라도, 무탄소 선박이 화석연료 선박과 비용 동등성을 달성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확인한다. 2040년까지 무탄소 선박의 비용 동등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이 최대 시나리오보다 약 38.5% 높은 수준의 탄소 가격이 필요하다. 내륙 운송의 경우, 배터리 전기자동차는 CO 2 톤당 최대 USD 86까지의 탄소 가격에서 경제성이 유리해진다. 본 연구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암모니아 크래킹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배터리 전기자동차와 암모니아 추진 선박과 같은 청정 교통수단,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저탄소 경제를 가능하게 할 포괄적인 수소 공급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수소 수입 과정에 탄소 가격을 내재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 호주-한국 그린 수소 수입 경로가 기술경제적으로 평가됨. • 암모니아는 한국으로의 수입에서 액체 수소보다 가장 경제적인 수소 캐리어임. • 암모니아 크래킹, 저장, 청정 운송에 대한 투자가 수소 공급에 필수적임. • 한국의 수소 로드맵을 통해 2030년까지 수소 수입 비용이 12.5%–37.3% 하락. • 해상 CO 2 가격이 화석연료 선박에서 CO 2 무배출 대안으로의 전환을 유도함.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GeographyEnvironmental scienc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1 / 4
게재 연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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