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정보 환경에서 메타데이터 상호운용성은 자원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가장 지배적인 방식이 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메타데이터 상호운용성 접근법은 각 메타데이터 요소의 의미를 고려하지 않은 채 메타데이터 요소 레이블 간의 피상적인 매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 연구는 메타데이터 상호운용성 달성의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요인( facet ) 분석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의미적 및 기능적 유사성에 따라 메타데이터 요소를 범주화함으로써 기본, 개념, 관계의 서로 다른 유형의 패싯을 식별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패싯을 통해 이질적인 메타데이터 표준 전반에 걸친 의미적, 구문적, 구조적 차이를 중재하기 위한 패싯 기반 프레임워크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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