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이싱 인자(SFs)는 흉막삼출(PE)을 유발하는 공통의 기저 과정인 종양발생 또는 면역 조절에 관여한다. 세 가지 SF(HNRNPA1, SRSF1, SRSF3)의 발현 양상과 임상적 가치는 PE에서는 지금까지 평가된 적이 없다. PE 환자( N = 336 )의 PE 샘플을 이용하여, PE의 펠릿(pellets)에서 세 가지 SF들과 기존의 종양 표지자를 분석하였다. HNRNPA1의 고분자량(Mw) 형태 합(Sum-HMws-HNRNPA1)과 SRSF1의 고분자량 형태 합(Sum-HMws-SRSF1), 그리고 SRSF3 수준은 양성 PE(BPE)에 비해 악성 PE(MPE)에서 상향 조절되었으며, 세포병리검사(cytology) 양성인 MPE에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결핵성 PE와 부신폐렴성(para)pneumonic PE 순이었다. 한편, 저분자량(LMw) HNRNPA1(LMw-HNRNPA1) 및 SRSF1(LMw-SRSF1) 수준은 MPE에서 상향 조절되지 않았다. LMw-HNRNPA1 또는 LMw-SRSF1이 아니라, Sum-HMws-HNRNPA1, Sum-HMws-SRSF1 및 SRSF3는 MPE에서 암세포 비율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MPE에 대한 검출 정확도는 카르시노배아항원(carcinoembryonic antigen, CEA, 85%), Sum-HMws-HNRNPA1(76%), Sum-HMws-SRSF1(68%), SRSF3, 사이토케라틴-19 조각(cytokeratin-19 fragments, CYFRA 21-1), LMw-HNRNPA1, LMw-SRSF1의 순서로 높았다. Sum-HMws-HNRNPA1은 세포병리검사와 CEA에 의해 검출되지 않았던 MPE 사례의 절반 이상을 검출하였다. 다른 SFs 또는 기존의 종양 표지자와는 달리, Sum-HMws-HNRNPA1은 화학요법을 받는 MPE 환자에서 더 긴 전체 생존과의 관련성을 보였다. 본 연구 결과는 PE의 원인(etiology)에 따라 세 가지 SF의 수준이 Mw-특이적 프로파일로 서로 다르게 나타남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Sum-HMws-HNRNPA1이 MPE에 대한 보조적 진단 표지자이며, 화학요법을 받는 MPE 환자에서 유리한 예후 지표임을 제안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