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경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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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5
·2024
Genetic determinants of obesity in Korean populations: exploring genome-wide associations and polygenic risk scores
Jinyeon Jo, Na‐Young Ha, Yunmi Ji, Ahra Do, Je Hyun Seo, Bumjo Oh, Sungkyoung Choi, Eun Kyung Choe, Woojoo Lee, Jang Won Son, Sungho Won
IF 7.7 (2024) Briefings in Bioinformatics
초록

동아시아 인구집단은 비만에 대한 유전적 소인이 있으나, 이러한 특성에 대한 포괄적 연구는 제한적이다. 우리는 93,673명의 한국인 피험자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연관분석(genome-wide association study, GWAS)을 수행하여 비만과 관련된 새로운 유전좌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체지방비, 복부지방비와 같은 지표를 분석하였다. 참가자는 비비만군, 대사적으로 건강한 비만(metabolically healthy obese, MHO)군, 대사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비만(metabolically unhealthy obese, MUO)군으로 분류하였다. 고도화된 계산 방법을 사용하여 비만을 예측하기 위한 다면적 다유전자 위험점수(polygenic risk scores, PRS) 모형을 개발하였다. 우리의 GWAS는 비비만군과 비교했을 때 MHO 및 MUO군 내에서 크기와 방향이 서로 다른 유의한 유전적 효과를 확인하였다. 유전자 기반 및 유전자 집합 분석과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3번 염색체(MUO군)와 11번 염색체(MHO군)에서 유의 유전자들의 이질적인 양상이 나타남을 보였다. 대사 건강에 따른 유전적 소인 차이를 표적하는 분석에서, 중간 PRS 대비 높은 PRS의 오즈비는 비비만군과 MUO 간, 그리고 비비만군과 MHO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낮은 PRS도 중간 PRS와 비교했을 때 유사한 양상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정 유전상관(이변량 GREML에서 0.89)으로 지지되었다. 지역 분석에서는 11번 염색체에서 유의한 국소 유전상관이 강조되었고, 단일 변이 접근법에서는 특히 11번 염색체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플레오트로피(pleiotropy) 효과가 시사되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한국인 집단에서 비만과 연관된 특정 유전좌와 위험을 규명하며, MHO와 MUO에 기여하는 유전적 요인이 이질적임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Polygenic risk scoreObesityGenome-wide association studyBiologyGeneticsGenomeComputational biologyGeneSingle-nucleotide polymorphismGenotyp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7.7 / 5
게재 연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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