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동아시아 국제정치를 서구 중심이 아닌 동아시아 역사·현실에 맞게 설명하는 개념과 가설을 세워, 한국이 놓인 동아시아를 더 적절히 이해할 틀을 제시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이론화 수행, 연구내용은 소형단계의 이론 정교화 및 복합조직원리론 기반 경험연구를 안보뿐 아니라 국제정치경제·사회문화·이념으로 확장, 중국·일본·미국 학자들과 비교·교류 및 학술-정책 연계 지속임. 기대효과는 한국의 외교정책에 개념적·전략적 함의 제공, 차세대 연구자 지평 확대 및 교육과정 기반 구축임.
본 연구단은 동아시아 국제정치를 역사와 현재 흐름을 바탕으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개념과 가설을 세우고, 서구 주류 국제정치이론과 비교해 한국이 위치한 동아시아를 더 잘 설명하는 틀을 제시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이론화를 본격화하고 외교정책에 함의를 연결하는 데 있음. 연구내용은 소형 단계의 이론 정교화와 경험연구를 바탕으로 복합조직원리론을 확장하고 안보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이념까지 분석하며, 중국·일본·미국 학자들과 국내외 교류를 통해 보완하는 추진체계로 구성됨. 기대효과는 서구 중심 관점의 한계를 넘어 한국의 국제정치 문제와 연결되는 정책적 개념틀과 교육적 활용을 제공하는 성과 창출임.
본 연구는 ‘녹색’과 ‘평화’를 한반도의 미래가치로 두고, 평화인문학을 통해 녹색한반도 실현을 위한 미래지향적 융합지식체계를 구성하려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평화인문학을 문화생태적 삶의 양식, ‘사람의 평화’와 일상생활의 녹색화, 녹색발전과 평화형성의 제도화, 학제적 담론체계로 정립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내용은 peace with nature 관점에서 환경평화의 한계를 비판하고 생태평화를 요청하며, 이산가족문제 등 인도적 사안의 해결을 평화 관점에서 모색함. 기대효과는 녹색과 평화의 가치가 사회정책과 평화체제로 조율·성찰되는 기반 마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