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융합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SW 교육 관련 모든 분야의 선도적 혁신을 위한 세부 사업 추진함. 핵심 세부 사업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구조조정에 의한 SW 전공 교육 규모 확대: 경영대학 경영정보학부의 정보시스템 전공을 흡수하여 입학 정원 규모 134명의 SW 융합 단과대학을 설립하고 단일 전공 멀티 트랙의 유연한 세부 교육 시스템을 구축 (빅데이터/머신러닝, 네트워크/보안, 미디어엔터테인먼트, IoT융합, 비즈니스SW 트랙 구축) ― 학생 지원 대폭 확대: 입학생 전원 50% 장학금 (2학년부터는 차등 지원), SW특별전형(2018년 입시부터 적용) 선발 학생 전원 장학금 100% 지급. 그 밖에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 학생 대상 장학금 지급. 입학생 전원 리눅스 기반 노트북 지급 ― 융합 SW 교육의 실효적 확대: 복수전공/부전공자를 위한 ‘융합형 전공 교과목’ 운영. ‘브릿지 교과목 신설 및 점진적 확대’, 다양한 전공과 결합한 SW+X 연계 전공 시스템을 구축 (2016년 6개 전공 신설) ― 산학협력을 위한 통합 허브 및 플랫폼 구축: K-CONNECT 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라인 상에서 적극적인 산학협력 및 학생들의 맞춤형 경력 개발/취업 지원 추진. K-CONNECT는 학생 경력개발 및 취업을 위한 CARE 서비스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KLINIC 서비스로 구성 (한국판 SW 개발자를 위한 LinkedIn 서비스 구축) ― KMU Dream Square (스타트업 허브) 구축: 창업지원단과 연계하여 강남 지역에 KMU Dream Square 구축. 학생들의 인턴 및 정규직 근무를 조건으로 Startup 및 해외 Startup의 국내 지사를 유치하고 법률, 회계 상의 One-Stop 서비스 지원 ―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인턴 및 취업의 실질적 지원: 실리콘밸리 인턴쉽 및 KMU-UCI Summer Program 운영 강화를 통한 해외 인턴/취업 지원 ― 오픈소스 SW를 교육 현장에 실질적 적용: 오픈소스 SW 기반
3 차년도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음.
1. 과목별 오픈소스SW 심화교육 시행 및 Git 기반 학습관리시스템 전면 도입
2. 학부-대학원 연계 심화 R&D 프로그램 확대
3. 졸업생 최소능력보장 프로그램 확대
4. 전교생 대상 계열별 맞춤형 SW 심화교육 시행
5. SW 심화교육을 위한 OCW 개발 및 확대 적용
6. SW융합전공 과정 확대 개설
7. 해외 인턴쉽?현장교육?공동프로젝트 확대, 해외 취업?창업교육 강화
8. 청소년 대상 SW 기초교육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