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방조제는 하천-해양 생태계 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교란하였고 수생태계 내에서 부영양화를 유발하였다. 부영양화된 방류수는 또한 우려를 제기해 왔다.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를 가진 대표적인 간석지인 새만금은 부영양화 문제를 경험해 왔다. 방류수의 영향이 저서 먹이그물 역학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새만금 방조제의 안과 밖에서 4년간 연속으로 시료 채집을 수행하였다. 안정동위원소 분석을 저서생물(총 54종)과 이들의 잠재 먹이에 적용하였다. 수질 방류량은 기간 I(2019-2020)에 비해 기간 II(2021-2022)에서 3배로 증가하였다. 그러나 기간 II에서 호수 수질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두 기간 간 먹이그물 구조에는 유의한 영향 변화가 없었다. 방조제 내부와 외부 간 영양염 농도 사이의 양의 상관관계는 방류수가 외측 간석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었다. 방류수는 외측 간석지의 공간적 환경 조건과 먹이그물 구조를 변화시켰다. 높은 TN 농도는 수문 인근의 미세저서식물(MPB)의 생체량을 자극하였고, 이는 다시 저서생물이 MPB를 소비하는 양을 증가시켜, 먹이그물에 대한 방류수의 직접/간접 영향을 입증하였다. 또한 여과섭식자는 식이 이용에서 퇴적섭식자에 비해 공간적 유기물 분포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종합하면, 인공 구조물을 가진 대표 간석지에서의 먹이그물 역학에 관한 본 연구의 새로운 결과는 연안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