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Journal of Bone Metabolism (JBM)가 2012년 영문 저널로 창간된 지 9년이 경과하였고, 2019년 1월에 마침내 Scopus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저널 지표를 바탕으로 국제적 인지도의 증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최상급 저널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되짚고자 하였다. 방법: Web of Science (WoS), Scopus, Korean Citation Index (KCI) 및 영향력지수(impact factor, IF)와 SCImago 저널 랭크(SCImago journal rank, SJR) 등을 포함한 인용 지표를 연도별로 검토하고 계산하여 그 결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국가별 기여도와 상위 인용 논문도 함께 조사하였다. 결과: JBM의 2020년 IF는 WoS에서 2.17이었다. Scopus의 2020년 SJR은 0.334였으며, Endocrinology, Diabetes, and Metabolism 범주에서 165/219위(75.3%)를 기록하였다. 2020년 KCI는 0.42였다. 총 263편의 논문 중 260편이 인용 가능(citable)했으며(98.9%), 176편의 원저 중 15편(8.5%)이 연구비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JBM의 총 인용수는 2014년 16회에서 2020년 141회로 증가하였으나, KCI는 2015년 0.29에서 2020년 0.42로 정체된 양상을 보였다. 결론: 현재 JBM은 한국 연구자들보다 국제 연구자들에 의해 더 증가하는 양상으로 인용되고 있으며, 이는 저널의 콘텐츠가 국제적 수준에서 가치 있게 평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PubMed Central에의 등재는 국제적 관련성을 높인 것으로 보이나, 영어만으로 발행되는 논문은 국내 활용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인용률을 높이고 국내 독자층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