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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2
·2023
Effectiveness and Usefulness of Bone Turnover Marker in Osteoporosis Patients: A Multicenter Study in Korea
Jun‐Il Yoo, So Young Park, Deog‐Yoon Kim, Jeonghoon Ha, Yumie Rhee, Namki Hong, Jung-Taek Kim, Hyon‐Seung Yi, Bu Kyung Kim, Young‐Kyun Lee, Yong‐Chan Ha, Yun Kyung Jeon, Ha Young Kim, Seong Hee Ahn, Seongbin Hong, Sang-Yeob Lee
Journal of Bone Metabolism
초록

배경: 본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인 다기관 임상 연구를 통해 C-말단 텔로펩타이드(CTX), 제1형 콜라겐의 프로펩타이드(P1NP), 골칼신(osteocalcin)의 실사용(real-world) 데이터를 조사하고, 한국인에서 골대사 표지자(BTMs)의 유용성을 후향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골다공증으로 진단받은 폐경 전 및 폐경 후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특정 검사 결과가 없는 경우 또는 검사 간격이 1년을 초과하는 경우는 제외하였다. 인구학적 자료와 3가지 BTMs(CTX, P1NP 및 osteocalcin)를 수집하였다. 환자들은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분류하였고, BTMs 농도는 집단별로 분석하였다. 결과: 골절 병력이 없는 여성에서 P1NP(N=2,100) 수준은 43.544±36.902였고, CTX(N=1,855)는 0.373±0.927이었으며, osteocalcin(N=219)은 10.81±20.631이었다. 골절 병력이 없는 남성에서 P1NP(N=221) 수준은 48.498±52.892였고, CTX(N=201)는 0.370±0.351이었으며, osteocalcin(N=15)은 7.868±10.674이었다. 테리파라타이드 치료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3개월 후 P1NP 수준을 증가시켰으며, 여성에서는 50%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유사하게, 데노수맙 치료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3개월 후 CTX 수준을 감소시켰고, 여성에서는 50%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인에서 골교체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향후 다른 집단과의 비교 연구를 위한 한국 인구의 P1NP 수준을 제시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Bone remodelingOsteoporosisMulticenter studyInternal medicineRandomized controlled trial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2
게재 연도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