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피부 혈관육종(Cutaneous angiosarcoma, CAS)은 드물지만 치명적인 암이다. CAS의 성상과 치료 옵션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확립된 CAS 세포주가 필요하다. METHODS: 두 개의 세포주 KU-CAS3 및 KU-CAS5는 두피에서 채취한 인간 혈관육종 검체로부터 확립하였다. 유세포분석, 튜브 형성 분석, 저밀도 지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 LDL) 섭취 분석, 면역형광 분석, 실시간 PCR, 종양유발(tumorigenesis) 분석, STR 분석을 수행하였다. RESULTS: 두 세포주는 융합(confluence)에 도달했을 때의 cobblestone 양상, CD31 양성, 튜브 형성 활성, 아세틸화 LDL의 활성 섭취, vWF 발현을 근거로 내피세포(endothelial cell) 성질을 보였다. 두 세포주는 비교적 높은 수준의 adrenergic β2 receptor와 VEGF1 및 VEGF2 수용체를 발현하였다. in vivo 연구에서, CAS로 확인된 성장하는 종양은 피하의 짙은 색 유두상 구진(subcutaneous dark papules)으로 관찰되었다. KU-CAS 세포주는 STR 프로파일링을 통해 진정성(authentic) 있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CONCLUSIONS: KU-CAS3 및 KU-CAS5는 in vivo에서 종양유발 잠재력을 지니는 최초의 인간 CAS 세포주이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