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림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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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2017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of the safety and efficacy of olanzapine for the prevention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in patients receiving moderately emetogenic chemotherapy.
So Yeon Jeon, Hye Sook Han, Woo Kyun Bae, Moo‐Rim Park, Sang‐Cheol Lee, Se‐Il Go, Hwan‐Jung Yun, Hyewon Ryu, Yong‐Jin Im, Eun‐Kee Song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초록

e21699 배경: 올란자핀은 무작위 3상 연구에서 고도로 구토유발성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에서 급성 및 지연성 구토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중등도 구토유발성 화학요법(MEC)을 받는 환자에서 팔로노세트론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한 올란자핀의 효능에 대한 근거는 제한적이다. 방법: 본 연구는 MEC 유발 오심 및 구토의 예방을 위해 팔로노세트론과 덱사메타손을 투여받는 환자에서, 올란자핀이 CINV의 빈도를 감소시키고 삶의 질(QOL)을 개선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연구를 수행하였다. 두 군은 1일째부터 4일째까지 매일 올란자핀 10 mg을 경구 또는 이에 상응하는 위약을 투여받았다. 1차 평가변수는 급성기(화학요법 후 0-24시간)에서의 완전반응(구토 없음 및 구조약물 사용 없음)이었다. 2차 평가변수에는 지연기(24-120시간) 및 전체기(0-120시간)에서의 완전반응, 전체기에서 유의한 구토의 비율(VAS ≥ 25 mm), 구조약물 사용, Functional Living Index-Emesis(FLIE) 설문지를 통한 QOL에 대한 영향이 포함되었다. 결과: 총 56명이 무작위배정되었고 54명이 평가 가능하였다(올란자핀군 29명, 위약군 25명). 완전반응률은 급성기(96.5% vs. 88.0%, P = 0.326), 지연기(69.0% vs. 48.0%, P = 0.118), 전체기(69.0% vs. 48.0%, P = 0.118)에서 올란자핀군과 위약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전체기에서 유의한 구토를 경험한 환자의 비율(17.2% vs. 44.0%, P = 0.032)과 구조약물 사용(0.03±0.19 vs. 1.88±2.88, P = 0.002)은 위약에 비해 올란자핀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또한 FLIE 설문지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올란자핀군은 위약군보다 더 나은 QOL을 보였다(P = 0.015). 결론: MEC를 투여받는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에서 팔로노세트론과 덱사메타손에 더하여 올란자핀은 구토의 관리와 QOL을 유의하게 개선하였으나, CINV의 빈도 감소에 대한 효능은 제한적이었다. 임상시험 정보: NCT02400866.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OlanzapinePlaceboPalonosetronNauseaVomiting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AnesthesiaChemotherapyRandomized controlled trial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1
게재 연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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