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림 교수 연구실
기본 정보
연구 분야
논문
구성원
article|
인용수 26
·2018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of the Safety and Efficacy of Olanzapine for the Prevention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in Patients Receiving Moderately Emetogenic Chemotherapy: Results of the Korean South West Oncology Group (KSWOG) Study
Soyeon Jeon, Hye Sook Han, Woo Kyun Bae, Moo‐Rim Park, Hyeok Shim, Sang‐Cheol Lee, Se‐Il Go, Hwan‐Jung Yun, Yong‐Jin Im, Eun‐Kee Song
IF 3.363 (2018)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초록

목적: 중등도 구토유발 화학요법(MEC)을 받는 환자에서 올란자핀의 효능에 대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본 연구는 MEC를 받는 환자에서 올란자핀과 위약의 오심 및 구토 조절 효능을 평가하고 비교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우리는 MEC로 인한 오심 및 구토에 대한 예방요법으로 팔로노세트론과 덱사메타손을 투여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올란자핀이 화학요법 유발 오심 및 구토(CINV)의 빈도를 감소시키고 삶의 질(QOL)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연구를 수행하였다. 주요 평가변수는 급성기(화학요법 후 0-24시간) 완전반응이었다. 이차 평가변수는 지연기(24-120시간) 및 전체기(0-120시간)의 완전반응, 유의한 오심의 비율(시각상사척도 ≥ 25 mm), 구조약물 사용, 그리고 QOL에 대한 영향이었다. 결과: 총 56명의 환자가 올란자핀군(n=29)과 위약군(n=27)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올란자핀과 위약군 간 완전반응률은 급성기(96.5% vs. 88.0%, p=0.326), 지연기(69.0% vs. 48.0%, p=0.118), 전체기(69.0% vs. 48.0%, p=0.118)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유의한 오심이 있는 환자의 비율(17.2% vs. 44.0%, p=0.032)과 구조약물 사용(0.03±0.19 vs. 1.88±2.88, p=0.002)은 위약군에 비해 올란자핀군에서 더 낮았다. 또한 올란자핀군은 더 나은 QOL을 보였다(p=0.015). 결론: 올란자핀은 팔로노세트론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 시, MEC를 받는 이전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에서 삶의 질과 구토 조절을 유의하게 개선하였으나, 효능은 CINV 빈도 감소에 한정되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OlanzapineNauseaMedicinePlaceboVomiting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PalonosetronChemotherapyAnesthesiaInternal medicin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3.363 / 26
게재 연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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